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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아기 장내세균분석 무료체험 진행

MTN 헬스팀 기자 | 2014/07/11 21:20

아기에게 무엇을 먹이느냐에 따라 장내세균 분포가 바뀌고 면역 체계가 달라진다. 건강한 아기의 장에는 유익균이 많다. 유익균은 나쁜 유해균을 막아주고 대사와 면역 조절에 도움을 준다.

파스퇴르는 김석진유익균연구소와 공동으로 '골든 베이비를 위한 장내세균분석 서비스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까지 26주 동안, 매주 10명씩 전체 260명을 선발해 무료로 아기 장내세균을 분석해준다.

분석 서비스는 파스퇴르 몰( www.pasteurmall.com )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안내에 따라 아기의 변을 시료통에 넣어 보내면 된다.

채취한 아기의 변은 최첨단 세균유전자 증폭기술로 분석, 유익균과 유해균 현황을 알기 쉽게 그래프로 표현해 준다. 단순히 아기의 변을 육안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변 성분을 분석하는 것이라 아기 장 건강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진 소장은 "모든 세균을 없애는 것보다 유익균이 장에 많이 자리 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기 때부터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장내세균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는 100조에 달하는 세균이 있으며 각기 대사, 면역 조절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장에는 인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모여있어 장에 어떤 균들이 살고 있는지가 면역력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건강한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락토바실러스나 비피도박테리아와 같은 유익균의 비율이 높은 것이 좋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에 걸친 항생제 오남용, 서구화된 식단, 각종 방부제와 화학물질 때문에 우리 몸의 유익균 수가 감소해왔고, 이로 인해 아토피와 같은 면역질환이 증가했다.

장내 유익균은 특히 위산이 분비되기 전인 생후 1개월 이내 장에 자리잡기 때문에 아기 때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진/정보제공=파스퇴르)

최용선 기자 ( healthq@mt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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