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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증 스트레스, 전문가와 함께 날려버리자 <김용욱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 대표원장>

MTN헬스팀 기자 | 2014/07/24 15:18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얼굴과 마주한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 일어나는 문제나 콤플렉스에 대해서는 매우 민감하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얼굴의 문제점도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한다.

하지만, 남들 눈에 드려내려고 하지 않으면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손이나발의 문제점은 어떻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을까?



하루의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A씨. 디자인 회사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A씨는 업무 특성상 하루의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루는 데 사용한다.그런데 손가락 단지증을 앓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볼 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게다가 손을 사용하는 운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서 고민 끝에 25년간 단지증 수술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본원을 찾았다.


단지증 수술 후, 회복이 되기까지 그리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지만 현재 A씨는일상생활은 물론 업무를 볼 때에도 아무 지장 없이 정상적인 손가락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A씨는 엄지손가락은 물론 엄지손톱까지도 짧은 아주 복잡하고 특이한 경우였기에 수술을 하는 데에 더욱 더 많은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했는데,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났다.
단지증이란 일반적으로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구성하는 뼈는 모두 존재하지만, 이 뼈들 중에서 일부가 짧은 경우를 말한다.


 



짧은 발가락은 네 번째 발가락이 71%로 가장 많고, 첫 번째 발가락이 10%, 그 이후로는 다섯 번째 발가락, 세 번째 발가락, 두 번째 발가락의 순서이다. 그리고 짧은 손가락은 다섯 번째 손가락이 12%, 세 번째 손가락의 순서이다.

단지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성장기에 손가락이나 발가락의 일부의 성장이 일찍 멈추는 경우에 단지증이 많이 나타날 수 있다. 통증이나 고통은 별로 없지만, 단지증을 앓고 있는 당사자들은 단지증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의 손가락과 발가락의 노출을 극도로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단지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시달릴 경우에는 단지증 수술로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단지증 수술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피질골절술이 부작용이 적은 수술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피질골절술은, 늘리고자 하는 뼈의 혈액순환을 최대한도로 보전한 상태에서 뼈에 금을 가게 하는 기법으로 뼈에 금을 가게 한 다음 7~10일 후부터 특수한 외고정장치를 이용하여 하루 평균 1mm씩 늘려주면 그 사이에 뼈가 생기면서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늘어나게 되는 원리이다.

단지증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자가적으로 뼈가 성장하게 하는 피질골절술이 안전하고 좋은 수술 방법인 것이다.

하지만, 단지증 수술을 할 때에는 반드시 단지증 수술의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 상담하여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약력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상계백병원 외래교수
▶대한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정형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 사지연장기형교정학회 정회원
▶대한 슬관절학회 정회원
▶대한 고관절학회 정회원
▶연세대학교 의과대 정형외과 외래교수
▶대한 근골격계 초음파학회 정회원 및이사
▶미국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미국 프롤로치료학회 정회원 및 교수
▶북미 사지연장기형교정학회 정회원
▶現)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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