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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 직장인·가족 이용객 관심 집중

MTN헬스팀 기자 | 2014/12/22 10:24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각종 송년모임을 계획하는 움직임이 부산한 가운데, 이색 송년회를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레저스포츠 ‘짚라인’이 새롭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짚라인(Zipline)은 와이어에 도르래를 걸어 빠른 속도로 공중을 비행하는 신종 레저스포츠의 일종으로 주로 자연 환경이 좋은 휴양림 등지에 설치돼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9년 말 경북 문경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는 용인 및 충주, 제주, 양양, 양구, 고성 등 국내 주요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짚라인은 다른 레포츠 종목들과는 달리 계절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10분 정도의 안전교육만 받으면 쉽게 체험할 수 있고, 여러 명이 함께 팀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직장인 단체, 유·아동 동반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짚라인코리아를 비롯한 레포츠 업체들은 겨울 시즌을 맞이해 주요 소셜커머스 서비스를 통해 관련 상품을 내놓고 일제히 겨울 손님 맞이에 나서고 있으며, 소셜커머스 이용객들은 관련 상품은 물론 연계된 주변 온천욕, 숙박시설 등 다양한 패키지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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