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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국악 꿈나무 발굴로 저변 확대에 앞장

MTN헬스팀 기자 | 2014/12/23 10:08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0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크라운-해태제과 연수원에서 개최한 '제6회 국악실내악 페스티벌'과 '제5회 국악꿈나무 경연대회'에서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악영재들이 대거 발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9년과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된 두 대회는 앞으로 우리 국악 발전을 이끌어갈 '국악계의 슈퍼스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국악 영재 찾기 프로젝트다.

전국의 국악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제5회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3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에 참가한 총 76명 중 28명이 본선에 진출,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자신들의 기량을 뽐냈다.

이번 경연은 현악(가야금, 거문고, 아쟁), 관악(해금, 대금, 피리), 성악(판소리, 경서도 창, 정가) 중 한가지 분야를 선택해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된 입상자는 초등부 이소정(신월초 6학년, 가야금)양, 중등부 강서연(국립 국악중 3학년, 해금)양, 고등부 이래영(국립 국악고 2학년, 대금)군이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6회 국악실내악 페스티벌'에는 모두 5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치렀다. 예선과 본선에서 2곡의 자유곡을 선택해 기량을 뽐내는 국악실내악 페스티벌은 전국 각 대학의 국악학과 또는 한국음악학과 학부생으로 이루어진 팀 단위로 경연을 펼쳤다.

이번 경연에서는 한양대 이플랫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상에는 이화여대 너울, 은상에는 경희대 K-Bridge, 그리고 동상은 한양대 One과 이화여대 다시라기 등 두 팀이 공동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009년부터 '국악실내악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 각 대학에 재학중인 재기발랄한 국악실내악 팀을 발굴·후원했으며 2010년부터는 '국악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악 영재를 발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로 각 5회와 6회째를 맞는 국악꿈나무 경연대회와 국악실내악 페스티벌 입상자들에게는 총 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2015년 상반기에 개최되는 수상자 음악회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미래 국악계를 이끌 슈퍼스타들이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년 크라운-해태제과 후원으로 열리는 다양한 국악무대에서 자신들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국악은 한국인의 정서적 DNA에 자리잡은 우리 민족 고유의 음악"이라며 "앞으로도 국악꿈나무 경연대회와 국내실내악 페스티벌을 통해 국악 분야에 끼와 재능을 갖춘 신예들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전통 국악단인 '락음국악단'을 창단한 크라운-해태제과는 해마다 국내 최정상 국악 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통 국악의 정수를 선보이는 '대보름 명인전'과 국악과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섞어 다양한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는 퓨전 국악공연인 '창신제' 등 국악의 아름다움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국악 전도사'로서 활약해왔다.

전통국악의 보존을 위한 공연을 해마다 개최하는 것은 물론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고 능력 있는 국악 영재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지난 6년 동안 매년 개최해 온 크라운-해태제과는 국악계 안팎에서 국악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용선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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