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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 주목 받는 주인공 되는 뷰티 Tip

MTN헬스팀 기자 | 2014/12/23 13:53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12월 말, 올해의 마무리를 위한 각종 모임이 잦은 시기다.

특히 여성들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파티에서 돋보이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의상이나 메이크업 등을 고민하기 마련이다. 누구보다 주목 받을 수 있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해 줄 작은 아이템이 더해진 뷰티 팁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서클렌즈와 함께 겨울처럼 그윽하고 깊은 눈매 연출
평소와 다르게 화려한 메이크업을 보여주고 싶다면, 데일리 메이크업보다 진한 색상의 섀도우와 입자가 굵은 글리터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해보자. 이와 함께 반짝이는 눈빛과 또렷한 눈동자 연출이 가능한 서클렌즈를 활용, 눈이 더욱 크고 돋보일 수 있도록 한다.

작은 펄이 함유된 연한 베이지 섀도우를 눈꺼풀 전체에 발라준 후 연한 갈색과 진한 갈색 섀도우를 쌍커풀 라인, 눈 앞머리, 꼬리 부분에 발라 자연스럽게 블랜딩해 준다.

평소보다 아이라인의 꼬리를 길게 빼주고 눈두덩이 중심에 골드펄이 들어간 글리터를 발라주면 눈이 더욱 깊어 보일 뿐 아니라 깜빡일 때마다 반짝이는 효과로 더욱 화려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이와 함께 눈빛을 살려주는 블랙 색상의 서클렌즈를 착용해 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힘을 실어주면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한국 알콘의 일회용 서클렌즈 '데일리스 일루미네이트 블랙'은 두 가지 레이어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베이스 레이어는 눈동자의 엣지를 선명하게, 스타버스트 레이어는 눈빛을 더 자연스럽고 깊이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한국인에게 어울리는 특유의 블랙 컬러가 블랙 서클렌즈 착용 시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없앤 제품이다. 또한 눈을 깜빡일 때마다 렌즈에서 방출되는 보습성분이 편안한 착용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줘 늦은 시간까지 지속되는 연말 모임에 착용하기 좋으며 휴대하기가 편한 개별 포장으로 모임 직전 메이크업 수정과 함께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섹시하고 강렬한 붉은 색의 립 메이크업
홀리데이 시즌을 대표하는 컬러이자 메이크업이 과감해지는 겨울 시즌에 선택하기 쉬운 레드 컬러의 립스틱은 세련됨과 매혹적인 모습을 완성시켜 주는 제품이다.

매혹적인 레드 립 연출을 위해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레드 컬러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바르는 '풀 컬러 립'으로 연출하도록 한다.

립스틱을 바른 후 티슈를 입술 위에 대고 루스 파우더를 살짝 발라 주면 컬러 번짐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입술 산 라인에 하이라이터를 살짝 발라주면 입술이 더욱 도톰하고 색상이 선명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 메이크업
강렬한 아이와 립 메이크업을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찬 바람과 건조한 실내 공기는 피부에 홍조를 가져다 줄 수 있으므로 피부 색조는 최소한으로 하되, 늦은 시간에 이뤄지는 연말 모임의 특성을 고려해 조명 아래에서 은은히 빛날 수 있는 피부로 연출해주면 더욱 좋다.

에스쁘아의 2014 홀리데이 컬렉션의 '라이팅 파우더'는 빛 산란 효과로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 효과와 더불어, 매끄러운 광택감까지 선사하는 하이라이팅 파우더이다.

스킨케어에 사용되는 보습 성분을 사용한 '웻팅 포밍 테크'를 적용, 피부 도포 시 보습과 촉촉한 마무리가 가능하며, 유분을 컨트롤해 깨끗한 메이크업 유지가 가능하다.

최용선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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