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뉴스포토뉴스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사랑합니다"..치타 반응이?

MTN헬스팀 기자 | 2015/02/13 14:00

힙합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보컬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힙합그룹 M.I.B 멤버 강남이 출연해 가수 버벌진트가 프로듀서를 맡은 2, 3번 트랙 피쳐링을 두고 배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돌연 "사랑합니다"라고 강한 호감을 보였다.

강남은 "내가 머리 짧은 여자를 좋아했다면 진짜 사귀었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강남의 말을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거침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3번 트랙의 최종 배틀 후보로 나선 제시와 치타는 공동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낳으며 강남과 함께 3번 트랙을 부르게 됐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