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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전 짜증, 이제 참지 말고 치료하세요."

MTN헬스팀 기자 | 2015/03/23 10:43

[유재진 기자]종근당 프리페민이 월경 전 신체적,정신적 증상에 시달리는 여성들을 위한 여성 공감 ‘PMS(Premenstrual Syndrome)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이번 '굿바이 PMS' 캠페인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월경전증후군(PMS)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가임기 여성의 약 80%에게 나타나는 생활 질환으로서 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35 여성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PMS 센터’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한다. ‘PMS 센터’는 월경전증후군(PMS) 증상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커뮤니티로 다양한 정보와 참여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여성들에게 월경전증후군(PMS)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한 달에 한번 여성들을 괴롭히는 몬스터로 형상화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몬스터 캐릭터는 PMS 센터의 마스코트로서 월경전증후군(PMS)을 알리는 전 과정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여성들이 자신의 PMS 증상을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PMS 체크리스트 앱’을 런칭해 여성들의 고민 해결에 앞장선다.

종근당 프리페민은 월경전증후군(PMS) 인식개선을 위한 소셜 기부 캠페인 '기부천사 PMS 몬스터가 떴다'를 개최한다. '기부천사 PMS 몬스터가 떴다'는 PMS 센터 공식 페이스 북 페이지를 통해 PMS 캠페인에 대한 공감의 표시인 '좋아요'를 1만개 모으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공감 좋아요' 1만개 달성 시 PMS 몬스터가 기부천사로 변신해 캠페인 수익금 전액을 기부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소셜 기부 캠페인은 오는 3월 25일부터 참여 가능하다.

PMS 캠페인을 기획한 종근당 프리페민 김정현 PM은 “월경전증후군(PMS)은 생활 질환이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생리주기에 따른 개인적인 문제로 간과해 치료에 대한 장벽이 존재했다.”며, “PMS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월경전증후군(PMS)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종근당 프리페민은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한 국내 최초 생약성분 월경전증후군 치료제로 유럽의약국으로부터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스위스 생약전문회사 젤러(Zeller)에서 생산한 일반 의약품으로 1일 1회 1정으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유재진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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