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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 EXID 정화 혜린 발음 조롱…''무례하다''

MTN헬스팀 기자 | 2015/05/07 09:08

미국의 연예매체 TMZ가 걸그룹 EXID 멤버 정화와 혜린의 영어 발음을 조롱해 인종차별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TMZ는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이다.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논란을 낳고 있다. 한 미국인 누리꾼은 "나라를 대표해서 사과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이 영상은 불쾌하고 편견에 가득 차 있다"며 "TMZ는 EXID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XID 정화 혜린 인종차별, TMZ 뭐야 듣보잡", "EXID 정화 혜린 인종차별, 창피한 줄 알아야지", "EXID 정화 혜린 인종차별, TMZ 사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TMZ 방송화면 캡처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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