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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담도암 '산야초목'으로 회복돼"

MTN헬스팀 기자 | 2015/05/12 11:31

눈부신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 치료나 완치가 불가능한 악독한 질병들이 수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말기암을 비롯해 신장이식을 받아야하는 신부전, 폐가 점점 굳어가는 폐섬유종, 간경화, 지방간, 류마티스관절염 등 그런 질병들의 명칭들이 수도 없이 많다.

12일 건강식품업체 지리산천년학에 따르면 '산야초목' 식이요법으로 현대의학인 병원의 치료나 동양의학인 한방의 치료로도 고치지 못하는 말기암을 비롯한 불치병들이 단기간에 호전됐거나 완치된 섭취결과들이 많이 있다.

금융권에서 근무했던 정모씨(63.광주 북구)는 간암으로 서울의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2년 간 치료를 받아왔다. 현대의학으로 여러 종류의 치료를 받아오던 정씨는 한 종합병원에서 더 이상의 치료워 이제 집으로 그만 돌아가 요양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정씨는 다시 인근의 종합병원에 입원해 간암치료를 시도했지만 똑같은 충고를 들어야 했다. 며칠 내에 사망에 이를 것이라는 병원의 통보와 같이 정씨는 황달수치가 위험수준인 10으로 올라갔고 혈압도 60-90으로 내려가 정씨는 절체절명의 시간으로 접어들었다.

지난달 24일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정씨의 부인이 산야초목 식이요법을 제공하는 지리산천년학에 전화해 시급히 도움을 요청했다. 그날 밤 정씨는 지리산천년학의 산야초목 식이요법을 2봉을 먹고 다음날 아침에 한 봉을 먹었다. 지리산천년학을 겨우 3번을 먹고 하루도 지나지 않았어도 정씨는 상태가 놀라울 만큼 좋아지고 있었다. 정씨의 황달수치는 10에서 8로 내려갔고 혈압도 60-100으로 상승해 위험을 벗어나고 있었다.

지리산천년학의 섭취결과를 보고 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 희망을 갖게 된 정씨 가족들은 정씨를 전남대 병원에서 퇴원을 시키고 광주 인근에 소재한 암환자들이 모여 자연요법을 하는 장성의 편백나무 숲이 있는 펜션으로 옮겼다. 요즈음 정씨는 매일 편백나무 숲을 산책하면서 병원에서 포기했던 간암말기의 회복을 위하여 지리산천년학의 산야초목 식이요법을 계속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정씨처럼 지리산천년학의 산야초목 식이요법을 섭취한 결과, 정씨처럼 병원에서 포기했다가 회복된 말기암환자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며 "지리산천년학의 특이한 점은 세계의 어떠한 치료요법에서도 도저히 찾을 수 없는 호전의 결과가 며칠 안에 즉시 의학적으로 확인돼 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업체에 따르면 말기암의 경우 비정상적이던 혈액수치가 지리산천년학을 섭취한 결과, 2일, 3일 사이에 호전으로 변화해가는 놀라운 결과들이 일어났다. 동시에 환자도 속이 편해졌다는 자각 호전반응들이 있었다.

김모씨(64.서울 독산동)도 담도암과 췌장암으로 종합병원에서 5곳의 장기를 절제하는 8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 의사나 간호사들은 모두 김씨가 오래 살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온 김씨는 즉시 지리산천년학을 섭취했다. 지리산천년학을 섭취한 김씨는 기력도 좋아졌고 밥도 잘 먹고 운동도 꾸준히 잘했다고 한다. 그 후 2년이 지나 다시 수술했던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김씨의 상태는 몸의 어느 곳에서도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

김씨의 상태를 검사한 병원의 의사들도 놀라워했으며 간호사들은 모여서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다. 요즘 김씨는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오전과 오후에 설거지 같은 식당일을 몇 시간씩 지속하면서 인근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등 건강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리산천년학을 섭취하고 신장이식이 필요했던 신부전 환자, 폐섬유종 환자, 류마티스관절염환자, 간경화환자들이 자신들도 그러한 호전 완치결과들이 있었다고 증언을 하고 있다"며 "현대의학으로도 치료를 할 수 없는 불치병들에 대한 치료가 자연요법인 우리나라의 산야초목 식이요법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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