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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성기능 개선과 회복을 도와주는 '리메디100' 출시

MTN헬스팀 기자 | 2015/05/13 10:52

결혼, 잦은 성생활, 임신, 출산, 육아 등을 거친 여성은 자연스럽게 성적인 매력이 떨어지게 된다.

특히 임신, 출산 등으로 인해 늘어진 질근육으로 인한 골반근육장애가 원인인데, 여성들은 이 부분에서 자신의 문제점을 인식 못하거나 부끄러움 때문에 대외적으로는 물론 남편에게도 노출시키지 못하는 아이러니가 사회 저변에 깔려있다.

남편의 외도는 온전히 남편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사회적 현실도 한몫을 하고 있다. 행복하고 건강한 부부생활을 위해서는 여성의 속 가꾸기도 필요한데,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이번에 신규 개발돼 출시된 '리메디100'은 신체적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는 여성들이 매일 10분씩 지속적으로 간편하게 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고안된 의료기기로써 여성 성기능개선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인 질수축 강화를 쉽게 하도록 하여 제반적인 문제들까지도 개선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골반근육강화 케겔운동기구다.

리메디100의 홍보모델인 유지연씨는 아직 미혼이고 출산, 육아 등의 경험은 없지만 '사랑과 전쟁' 대표 불륜녀의 이미지와 배역에서 겉과 속이 모두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면이 잘 부합돼 여성들의 성 관련 치유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업체의 포부와 그 뜻을 같이해 선뜻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유지연씨는 "알고 보면 서울대 나온 여자인 저도 이 민감한 부분을 보수적으로 감추려는 것보다는 치료할 것은 치료하면서 더욱 당당한 여자로 나서는 것이 바른 길이라 생각돼요" 라면서 미소지었다.

업체 관계자는 리메디100 개발 당시 제품의 사용자가 여성의 민감한 부위라는 점에 어떤 부분을 우선으로 고려해서 개발할까 고민을 하고, 개선점에 대한 사전 조사 결과를 제품에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하여 노력했다고 한다.

최우선으로 고려된 것이 휴대가 간편하도록 국내 유일하게 무선 프로브(본체와 연결하지 않아도 작동가능)를 채택한 것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여성만의 은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부분인데 여성들이 제일 많이 고민하는 부분을 배려한 개발 컨셉이라고 볼 수 있다.

대외 활동이 많은 여성들을 위하여 한번 완충으로 장시간 지속 사용 또는 대기 모드 휴대가 가능하고, 다양한 주파수의 내장으로 폭 넓은 자극의 폭을 설정할 수 있으며, 백업 기능과 터치스크린 방식까지 갖춰 편의성을 최대한 살린 점이 주목된다.

리메디100은 하드웨어적인 요소와 함께 질 내부에 열을 가하여 완화시켜주는 온열치료, 인체에 물리적 에너지로 자극을 가하는 진동치료, 진통이나 근위축 개선을 위한 신경 및 근자극 저주파 치료, 여성의 성기를 좀더 탄력있게 해주는 케겔운동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들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진동체의 소음방지 기능[특허 10-0983644]을 채택하여 최대한 편안한 상태에서 자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업체 관계자는 "리메디100은 치료용 의료기기이므로 사용 전에 전문상담사와 자신의 신체 상태를 상담 받고 올바른 사용이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담 문의는 전화(080-700-7582)로 하면 된다.




조은아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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