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이프헬스뷰티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클렌징 전문 유기농인증브랜드 '블룸네츄럴' 국내 출시

MTN헬스팀 기자 | 2015/05/28 16:43

미국 쟝피에르社의 미국NSF인증 유기농 클렌징 브랜드 ‘블룸네츄럴(Blum Naturals)’이 공식수입원 케어이즈( www.careis.co.kr )를 통해 국내 정식 론칭됐다.

피부와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뽀득뽀득한 느낌이 날 때까지 세안을 하던 클렌저를 선호하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자극이 적으면서도 클렌징 효과가 뛰어나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 주는 클렌징 제품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뿐 아니라 SLS, SLES가 첨가되지 않은 클렌저를 선호하는 트렌드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클렌저에 함유된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 Sodium Lauryl Sulfate)와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 Sodium Laureth Sulfate)는 합성계면활성제로 피부와 점막의 자극, 피부건조감을 유발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이다.

이러한 합성계면활성제가 함유된 클렌저는 오염물질 뿐 아니라 피부건강에 필수적인 천연오일성분까지 제거하여 피부를 건조하고 민감하게 하여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클렌징 전문 브랜드 블룸네츄럴의 제조사 Jean Pierre Inc.(쟝 삐에르 社)의 부회장 Jeffrey Mamiye는 좋은 클렌저의 선택을 위해서는 먼저 클렌징 이후 피부가 너무 건조하거나 당기는 제품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 뿐 아니라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제가 말끔히 제거될 수 있어야 하며 SLS나 알콜 등의 피부 자극 성분을 피해야하고 클렌저의 pH가 피부 밸런스와 유사한지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 클렌징 이후 피부가 너무 건조하거나 당긴다면 클렌저가 너무 강한 것이고, 클렌징 후에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닦았을 때 여전히 메이크업잔여물이 묻어난다면 세정력이 떨어지는 것이므로 충분히 살펴보고 클렌저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케어이즈 관계자는 “블룸네츄럴이 생각하는 클렌저의 기본 기능은 탁월한 세정력과 천연 피부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기본 기능을 바탕으로 피부가 가진 고유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능을 첨가한 것이 블룸네츄럴 메이크업 클렌징 티슈이다. 건성 민감성, 중성, 지성, 과각질 피부, 노화피부를 위한 5종류의 클렌징티슈는 이러한 문제성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활성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유기농 캐모마일, 과다한 피지 밸런스를 맞춰주는 유기농티트리오일, 과각질을 제거해 주는 유기농오렌지필, 그리고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유기농포도씨추출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이 풍부한 유기농오이추출물을 함유하여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여 준다. 또한 블룸네츄럴의 메이크업클렌징티슈는 기본적으로 유기농 알로에추출물 14~16%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진정 및 보습효과를 제공하고 있고 사용 및 휴대 편리성 또한 큰 장점"이라며 각 제품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NSF인증 유기농 클렌징 브랜드 ‘블룸네츄럴(Blum Naturals)’의 긍정적인 시장반응과 성장이 기대된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