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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수 없는 목 주름, 통증 없는 레이저로 '말끔'

MTN헬스팀 기자 | 2015/05/28 16:43

노화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곳은 ‘눈가’다. 눈가에 잔주름이 생기고 점점 골이 깊어가면 비로소 “내가 늙었구나”라며 푸념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우울증에 걸리는 환자도 많다.

실제로 미국에서 한 연구팀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얼굴 피부에 레이저 시술 또는 보톡스를 시행한 결과 90%의 환자가 우울증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채영수피부과 채영수 원장은 “보다 활기찬 중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노화가 시작되는 25세 이전부터 주름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눈가, 목주름 근본 치료는 레이저로
눈가 피부는 다른 곳에 비해 얇고 피지 분비도 적어 주름이 잘 생긴다. 특히 습관처럼 눈웃음을 짓는 사람들은 더욱 빨리 눈가 주름을 경험하게 된다.

또 자외선,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에 많이 노출될수록 노화속도는 더 빨라진다. 최근에는 보다 일찍 짙은 화장을 시작하고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노화가 더욱 빨리 진행되는 추세다.

눈가 잔주름 치료 중에서 가장 보편화된 방법은 보톡스 주사지만, 효과가 일시적이고 눈두덩 아래쪽의 잔주름은 효과를 보기 어렵다.

특히, 손등이나 목주름 등 피부층이 얇고, 비교적 노출이 많은 부위는 통증 등의 부작용으로 레이저 시술을 꺼리는 환자가 많았다.

◆하모니 엑셀프로, 통증 없이 주름 ‘쓱’
최근에는 무통증 주름치료 레이저인 ‘하모니 엑셀 프로(포디원)’가 피부 층이 얇은 손등이나 목주름에도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이고 있다.

제2의 울쎄라라고 불리는 하모니 엑셀 프로는 피부색이나 피부 두께 등의 개인차를 고려해 진피 유두층에 시술하는 2개의 팁과 중간층에 적용되는 3개의 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이중 층 타깃 시술로 보다 효과적인 피부 탄력 증가 시술법이다.

채영수 원장은 “무엇보다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직후에도 별다른 징후가 없으며, 자외선 차단에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 곧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면서 특히, 통증이 없어 마취가 필요하지 않아 여성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채 원장은 “하모니 엑셀 프로 레이저 시술 등은 간단하게 주름이나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술법”이라며, “특히 눈가 등 예민한 부위에도 근접 치료가 가능해, 자외선에 시달리게 될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권장할 수 있는 시술”이라고 전했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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