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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얼굴, 미리 준비해야 효과적

MTN헬스팀 기자 | 2015/06/05 13:47

요즘 동안이라는 말은 40, 50대가 넘어서도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 될 정도로 요즘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를 유지하는 여성이 많다.

동안 얼굴을 가진 여성들을 살펴보면 밝은 안색과 주름지지 않은 피부, 적당한 볼 살로 매끈한 얼굴형을 가진 얼굴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젊어 보이는 얼굴을 유지하는 여성들은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선천적으로 동안을 타고난 경우에도 끊임없이 노력한다고 하는 만큼 동안은 노력에 따라 좌우된다.

반면 노안은 얼굴에 굴곡이 많고, 상대적으로 얼굴에 살이 없으며 주름이 있는 얼굴이다. 이런 얼굴은 피곤하고 아파 보이며 전체적인 이미지가 어두워 보이게 된다.

노안을 해결하고 탄력 있고 아름다운 동안 얼굴을 위해서는 나이가 들기 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각종 시술을 받게 되는데, 레이저나 리프팅 시술은 바로 효과를 확인하기 어렵고,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 얼굴에 살이 없는 경우 채워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를 위해 즉각적으로 얼굴에 볼륨감을 채워 동안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필러나 지방이식 시술이 등장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필러는 부분적인 시술을 원하는 경우에 적합한 시술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원상태로 돌리기 쉽다. 하지만 얼굴에 전체적으로 볼륨을 주고 싶은 경우에는 비용이 높아지면서 부담이 될 수 있고, 유지기간도 1년 미만으로 짧은 것이 단점이다.

지방이식 수술은 몸에 있는 지방을 채취해 얼굴로 이식하는 수술로 넓은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술 후 부기가 있어 당일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유지기간이 짧아 잦은 시술을 해야 한다는 장점이 있다.

노원 CNP 차앤박피부과 송원근 원장은 "두 시술 모두 즉각적인 얼굴 볼륨감에는 효과적이지만 시술 후 부기와 멍이 있고, 유지기간이 짧아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하다는 불편함이 있다"며 "반면 필러와 지방이식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리포필러 시술이 등장해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리포필러 시술은 본인의 몸에서 불필요한 지방 채취를 한 뒤, 채취 한 미세 지방을 필러 형태로 주입해 얼굴에 볼륨감을 높여주는 시술이다. 시술 시간이 짧고 시술 후 부기와 흉터가 적기 때문에 시술 당일부터 자연스럽게 예뻐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송 원장은 "리포필러 시술은 시술 시간과 회복이 빠른 만큼 점심시간을 이용해 시술 받는 직장인들이 많고, 시술 후 효과는 즉각적이면서 티는 나지 않아 만족도가 큰 시술이다. 한 번의 시술로 오래도록 효과가 유지돼 잦은 시술이 필요 없다"면서 "리포필러 시술은 티 나지 않게 얼굴의 볼륨감을 채우고 싶은 경우 적정량의 지방을 주입 부위에 정확히 이식해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때문에 시술 전 충분한 상담과 얼굴 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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