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뉴스보건정책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메르스 피해자 지방세 기한 연장…'최대 1년까지'

MTN헬스팀 기자 | 2015/06/11 17:32

[조은아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직간접 피해자를 위한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이 실시된다.

행전자치부는 메르스 확진자 및 격리자 등의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구체적인 지방세 지원기준을 수립해 시·도에 통보하고 적극 시행토록 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자부에 따르면 메르스 피해자는 향후 자동차세, 재산세 등에 대해 6개월에서 최대 1년 범위 내 납기 연장을 지원할 수 있다.

납세자나 동거가족이 장기치료로 인해 이미 과세된 자동차세 등의 납부가 어려울 경우 6개월~1년의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치단체의 장이 메르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은 후감면 가능하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금번 메르스 피해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도움이 되는 모든 대책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아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