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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빠진 지방 볼륨 되찾을 수 없을까

MTN헬스팀 기자 | 2015/06/19 17:49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할 경우 얼굴지방이 빠지면서 피부탄력 또한 떨어져 오히려 나이가 더 들어 보일 수 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로 빠진 지방 볼륨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이어트로 인해 꺼지고 빈약한 얼굴 부위에 전체적인 볼륨을 개선하고 동안 얼굴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풀페이스 필러가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가 높다.

그 중에서도 큐오필의 경우에는 풀페이스 전용 필러로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한 PRP를 러와 동시에 시술하여 얼굴 전반적인 볼륨, 주름, 탄력, 피부재생, 피부톤 개선 등 복합적인 효과를 보인다. 또한 큐오필은 인체 동일 성분으로 무해하고 자연스럽게 체내에 흡수되어 안전하며, 일반적인 필러에 비해 지속기간이 오래가는 특성이 있어 신개념 필러로 꼽힌다.

큐오필(Q,O,Fill)은 절개 없이 환자의 혈액을 사전에 채혈해 추출된 혈액줄기세포를 필러 성분 중 안전하다고 알려진 Ha필러와 적절한 배합으로 필요 부위에만 주입해야 되는 고난이도 필러 시술이다. 또한, 자신의 혈액을 추출하기 때문에 주변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부기가 적어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얼굴지방에 축적되어있는 피하지방이 줄어들면 전체적인 얼굴선이 무너지고 얼굴의 불륨이 꺼지게 된다. 볼살 역시 점점 처지면서 턱 라인은 뭉툭해져 얼굴의 윤곽이 불분명해지고 피부탄력를 잃어 노안으로 보이기 쉽다. 이에 콤플렉스라 여겨지는 부위나 볼륨이 없이 밋밋한 부위에 채워 얼굴형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볼과 관자놀이, 팔자주름, 이마, 턱 라인 등에 세밀하게 채워주게 되면 주름은 물론이고 얼굴 전체가 훨씬 어리고 작아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강남 신논현에 위치한 라피네클리닉 서현승 원장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피부의 탄력이 약해지고 볼처짐, 깊은 주름 등의 노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최근에는 더욱 강해진 자외선과 스트레스, 불규칙 생활과 환경오염 등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소들이 증가하면서 노화가 빨라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런 노화는 절개에 대한 부담이 없는 풀페이스필러 큐오필로 개선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가혈액을 채취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이물감이 없고 거부반응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부작용이 낮은 안전한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식지 않는 '동안'열풍에 풀페이스필러 큐오필을 선호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본인의 얼굴상태에 필요한 양이 각기 다르고 전체적인 균형과 조화에 맞춰 시술을 진행 해야 하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에 현혹되기 보다는 반드시 오랜 경력과 풍부한 시술노하우를 가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해야 한다"며 "숙련된 노하우로 빠른 회복이 가능한데다 피부톤 및 탄력 개선에도 효과적이라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최형훈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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