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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인터네셔날, 열정으로 일궈낸 화장품 업계 패러다임 시프트

MTN헬스팀 기자 | 2015/06/29 14:00

미(美)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남녀를 불문하고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갖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해 보일 일이 아니다.

특히 피부에 대한 관심은 비약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피부 타입이나 기능별로 세분화된 화장품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어 그 가짓수만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다. 최근에는 전신 미백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곳 까지 아름다움을 가꾸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전신미백제품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갤럭시인터네셔날(GALAXY iNternational) 조은하 대표는 “초기 본사의 바디 미백 제품 출시 당시 전신미백상품 시장에 대한 인식은 거의 전무한 것에 가까웠다”며 “현재는 수많은 바디미백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자신이 ‘행복해 지고 싶다’는 이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 평범한 회사 생활보다는 자신이 잘 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화장품 대행으로 시작했지만 조 대표의 관심사가 화장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있다보니 기획부터 제조까지 화장품의 모든 것을 다루는 회사로 성장하게 됐다. 조 대표는 심지어 디자인과 브랜딩을 넘어 자체 브랜드인 리더겐(Reder[g]en)도 출시했다.

조 대표는 “수익 창출도 물론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해 나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며 “리더겐은 단순히 부위별 화장품에서 벗어나 각 사람의 피부 타입과 상황에 맞춘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조 대표의 목표는 화장품을 통해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일례로 아토피 환자들이 쉽게 화장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아토피에 좋다는 부평초(개구리밥)을 직접 우려 목욕을 해봤다는 조 대표는 “부평초가 아토피에 좋은 효능을 보이지만 목욕 후 찌꺼기가 많이 남는 등 여러 불편함을 직접 체험했다”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토피 제품을 제조하는데 편의성 부분에서 특히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그 뿐 아니라 갤럭시인터네셔날은 화장품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반적인 바이럴 마케팅 뿐 아니라 이제는 문화, 공연 등의 제휴 마케팅 등을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 나아가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것도 하나의 목표다.

조 대표는 “단순한 화장품 사업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화장품 업계에서 본이 될 수 있는 업체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사회환원도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인터네셔날은 지자체와 협력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한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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