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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간식, 얼마나 알고 드세요?

MTN헬스팀 기자 | 2015/06/29 17:33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역시 먹거리이다. 엄마 젖을 떼면서 이유식과 간식을 고르게 되는 엄마의 마음은 항상 불안과 의심의 연속이다. 예나 지금이나 아이에게 좋은 음식을 주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 유년기부터 튼튼하고 즐겁게 클 수 있도록 주는 간식은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만들어준다.

내추럴초이스( www.naturalchoice.co.kr )의 채희정 대표는 “아이들은 아직 미각 발달이 미숙해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다면 앞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환경오염과 이로 인한 면역력 약화로 인해 어머니들은 인스턴트와 첨가물의 홍수 속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식품에 예민하고 깐깐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고 말했다.




어릴 때는 뚱뚱해도 된다고 생각했던 과거와는 다르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 소년기의 비만은 나아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고, 식습관도 유아기에 형성된다고 한다. 그저 부모의 예민함으로 비춰졌던 식생활의 가르침이 이제는 필수가 되었고, 부모의 책임감은 그만큼 커졌다.

채 대표는 “어린 시기에 천연 재료와 영양가 있는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건강은 물론 좋은 식습관을 길러주며, 나아가 사회 전체에 ‘건강 풍조’를 형성할 수 있다. 유아기 이유식으로 과일과 채소 등을 시작하게 되는데, 첨가물이 없고 영양가의 손실 없이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대 사회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고 핵가족화로 인해 아이에게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아이에게 신선한 과일을 줄 수 없을 때가 많다. 과일은 식사 이외에 비타민과 무기질 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의 보충으로 자주 이용되지만, 보관과 조리에서 불편한 경우가 많아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채 대표는 “동결건조방식으로 만든 국내산 친환경 과일칩, 첨가물 제로의 과일즙과 퓨레 등은 부피나 보관 기간 면에서 생과일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계절과 상관없이 제철과일을 즐길 수 있고 동결건조방식은 기존의 건조방식과 다르게 영양분과 맛의 손실이 현저히 적다. 이미 많은 어머니 고객층의 입소문을 타고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창업시 정부 지원으로 지역 농산물을 독자 개발 한 동결건조방식으로 제조를 시작, 현재는 전국의 친환경 농산물을 제조하게 된 내추럴초이스는, 대형마트와 친환경 매장, 카페베네 등의 프랜차이즈 납품, 8개국 수출도 하게 되었다는 채 대표의 설명이다.

채 대표는 “모든 과일을 원형을 보존하며 맛과 영양가도 최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식품을 우수한 제조기준으로 안전하게 제조 한다’는 취지 아래 고객에게 항상 신선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비췄다.

한편, 내추럴초이스는 2006년 호서대학교 신기술 창업으로 설립, 국내 최초 동결건조방식의 과일을 개발하여 사업화 하였으며 유산균 발효와 초고압 효소처리를 이용한 후코이단 제조의 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다. 차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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