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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녹 칼럼]CEO들이여, 'SNS시대' 기업의 소통법을 찾으라

MTN헬스팀 기자 | 2015/07/09 17:10

하루가 멀다하고 IT시장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삐’하는 모뎀 소리 조절이 안되서 당황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수천 배가 넘는 속도로 통신을 하고 있으며, 이 세상의 모든 정보가 손바닥 위에 올라와있는 시대가 되었다. 10년 전엔 상상도 할수 없는 기술과 정보가 쏟아지고 있음을 모두가 체감하고 있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니 모든사람이 SNS(Social Network Service:사회관계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나만 모르는 것같은 느낌을 받은 사람이 많았을지 모른다. 처음에 SNS는 개인과 개인의 소통 채널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국내외의 어지간한 기업들에서 다양한 소통의 채널로 사용하고 있다. 국내 인터넷이용실태조사 보고서를 보면 연령별 SNS이용률이 20대가 90.2%, 30대가 72.2%, 40대가 52.3%, 50대는 42.9%가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 역시 1인당 기준으로 80% 이상의 수치이다. SNS이용률과 스마트폰 보급률이 분명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긴 쉽지 않을 것 같다.

◆CEO들이여. 정신 차리고 주변을 돌아보라.
온라인 마케팅에 문외한이라면 타 경쟁사보다 뒤쳐져 있음을 분명히 느꼈을 것이다. 혹은 온라인 마케팅이나 SNS 마케팅이 필요없다 단언하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순간 순간 불안이 들이닿았을 것이다. 분명 가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음을 전문지식이 없어도 알아차릴 수 있다.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CEO로서 급변하는 에 우리 기업을 이렇게 유지, 혹은 방치해도 상관 없는 것일까? 아니면 어떻게 우리 기업을 전략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인가?

우리 국내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SNS가 무엇이 있을까. 기업이 활용 가능한 SNS의 종류와 천차만별의 기업들이 자사만이 가질 수 있는 색깔의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앞으로 알아볼 것이다. 현재 활발하게 움직이는 SNS과 커뮤니티 채널을 나열하고, 각 서비스들을 어떻게 자사에 맞게끔 진단하고 최소비용으로 마케팅 할수 있는지, SNS채널의 사용자 연령별 업종별 전략 노하우를 몇 개월간 자세하게 칼럼에 공유하겠다.




우리 국민들이 사용하는 SNS
1위. 페이스북
2위. 카카오(카카오톡/옐로우카카오/카카오스토리)
3위. 인스타그램
4위. 네이버(벤드, 카페)
5위. 트위터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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