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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피부관리, '아쿠아필' 인기

MTN헬스팀 기자 | 2015/07/17 15:20

무더운 날씨가 다가오면서 여름휴가 바캉스를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떠난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자외선 및 높은 기온 등의 각종요인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한 ‘피부’ 때문이다.

여름철에는 과도한 자외선이 노폐물 섞인 땀을 배출하게 해 피부트러블을 생기게 하는가 하면, 화상이나 색소질환과 같이 피부를 손상하게 하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피부문제를 겪게 한다.

깨끗한 피부관리를위해 좋은 세안제를 써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자신만의 방법 및 노하우가 있지만 확실한 피부관리는 피부과에 가서 자신의 피부상태를 체크한 후 그에 맞는 시술이 필요로 하다.




피부관리 및 모공청소로 잘 알려진 시술중 아피니트나 아쿠아필이 있는데 그 중 아쿠아필은 이러한 여름철에 특히나 인기가 많다. 말 그대로 시술받고 나서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아쿠아필은 특수 솔루션을 모공속에 스며들게 하여 블랙헤드나 피지, 각질 등 모공속의 노폐물을 녹여낸 다음 피부 밖으로 끌어올려 제거하는 시술이다.

‘아쿠아필’의 치료효과는 모낭충제거, 피지제거, 블랙헤드제거, 묵은 각질제거, 유분제거 및 여드름 개선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까지 채워주워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마포 공덕역피부과 제이에스클리닉 조성훈 원장은 “시술시간도 비교적 짧은 아쿠아필은 한번의 시술만으로도 즉시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시술 후에도 피부에 각질이 생기지 않고 부작용이 없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또 “다양한 피부타입을 가진 환자들에게 효율적이고 적합한 레이저치료를 권할 수 있게끔 레이저를 충분히 구비하는 병원 및 시술경험이 풍부하여 환자의 피부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을 걸쳐 치료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미리 여름철 집안에서 가장 손쉽게 모낭충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꼼꼼한 세안이 필수 이다. 보통 비누는 세안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알칼리성으로 만들어져있어 모낭충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따라서 세안 후 산성 성분이 강한 식초나 레몬수를 2~3방울 첨가하여 세안을 마무리 해주는 것이 좋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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