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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외모 좌우하는 코, ‘슈퍼하이코’로 잡자

MTN헬스팀 기자 | 2015/08/06 18:18

#낮은 콧대가 늘 콤플렉스였던 이 모씨(27세, 여)는 여름을 맞아 휴가를 이용해 코 성형 수술을 계획 중이었다. 그러나 코 성형수술은 회복기간이 길어 짧은 휴가 내에 성형을 받기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필러로 콧대를 채우는 방법도 고민 중이지만 지속기간이 짧다고 해 여러모로 고민이 됐다.

이 씨는 "특히 더운 여름에 통증과 거즈 등에 시달릴 생각을 하니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코가 인상에 차지하는 역할이 크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얼굴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코는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콧대가 낮으면 미간이 넓어 보이고 인상이 퍼지는 듯한 느낌을 주게 돼 낮은 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이 씨와 같이 콤플렉스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콤플렉스에 시달린다고 해서 코 수술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바쁜 직장인들의 경우 코 수술을 위한 시간을 내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수술 후 인위적인 느낌 때문에 도리어 스트레스가 심화되는 경우도 있다. 워낙 예민한 부위이니만큼 부작용에 대한 고민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해 필러로 코 성형의 대안을 찾는 환자도 늘었다. 원하는 부위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인 필러는 시술법이 간편하고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체 흡수율이 높아 약 3년 내 체내에 대부분 흡수 돼 효과가 소실되기 때문에 때마다 시술을 반복해 받아야 한다는 단점도 있다.

최근에는 필러 만으로 부족한 유지기간이나 견고한 모양을 보완하고자 하이코, 미스코와 같은 녹는실을 이용한 시술들이 발전하게 됐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는가?

하이코, 미스코 등 2세대 시술을 더 발전시킨 스캐폴더 역할을 하는 슈퍼하이코가 이제 3세대 코시술로 열풍을 몰고있다. 슈퍼하이코 시술에 사용되는 실은 조금 더 굵고 장미가시와 같은 돌기가 달려있어 코 모양완성 및 유지기간 연장에 더욱 유리하다. 특히, 슈퍼하이코의 장점은 필러나 하이코, 미스코등의 2세대 시술로 부족했던 콧기둥 모양 완성에 좀더 특화되어 있는 시술이다.

약 5~20분의 짧은 시술시간과 붓기와 흉터가 없는 슈퍼하이코 시술은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시술이다. 특히 필러에서 구현이 어려운 들창코나 짧은 콧대의 개선도 가능해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코 모양을 가질 수 있다.

청담엘스킨의원 김세진 원장은 "슈퍼하이코 시술은 그동안 필러만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졌던 콧기둥 높이의 조절이 가능하여 코끝까지 완벽한 시술을 할 수 있으며, 필러와 실의 조합으로 그 유지기간도 길어져 수술이 부담되는 환자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며 "슈퍼하이코는 다른 시술보다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만큼 시술 시에는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통해 진행해야 원하는 형태의 코 모양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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