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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론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전문가양성에 박차를 가하는 ‘헥소미아심신연구소’

MTN헬스팀 기자 | 2015/08/12 17:27



유엔미래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교실 수업의 90%가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교사는 지식이 아니라 인성을 가르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요즘 교육계에서는 인성교육이 화두다. 올해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인성교육진흥법으로 인성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인성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자리 잡기 훨씬 전인 2007년부터 비영리 교육기부기관 헥소미아심신연구소는 지난 10년간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헌신해왔다.

◆현대 과학을 적용한 헥소미아인성계발모형과 인성교육 프로그램
‘헥소미아 인성교육’은 자체 계발한 인성함양 프로그램으로 헥소미아심신연구소의 봉사자들이 2007년부터 희망하는 교육기관을 찾아가 무상으로 인성교육을 진행해왔다. 2015년 7월 말 기준 960여 곳의 교육기관과 연인원 104만명에 달하는 학생이 헥소미아인성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설문 조사 결과 70% 이상의 참여자가 심신의 안정 또는 생활태도 개선 등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변하면서 다년간 검증된 교육효과로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내왔다. 양자역학, 파동과학, 뇌과학 등 현대 과학을 바탕으로 개발한 헥소미아심신연구소의 인성계발모형은 현재 저작권이 등록되어있는 모델로, 모호한 개념이 아닌 인성을 감정, 생각, 행동의 3요소로 정의하고 최초로 이를 입체의 축 위에 도식화함으로써 입체가 차지하는 공간의 크기를 수치화하여 인성의 계발 정도를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실체화하여 가시적인 지표로 인성을 계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여 주는 뇌파(세타파-삼매)에 이르기 위해서는 감각의 차단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명상 자세를 개발하고, 세타파의 파동과 쉽게 공조할 수 있는 특별한 파동 음악을 만들어 학생들의 뇌파가 이에 쉽게 공명할 수 있게 하는 등 과학적 원리에 입각한 다양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차별화된 교육경쟁력 ‘인성계발지도사’ 과정
최근 명상의 과학적 근거가 입증되면서 구글과 삼성 등 굴지의 많은 글로벌 기업에서 직원의 창의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가며 명상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 한국 카톨릭 의대 등 의학계에서도 병원 내에 명상센터를 두어 치료의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는 등 명상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확산되고 있다. 한 발 앞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바른 인성 계발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기부를 해온 헥소미아심신연구소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교육부 지정, 교육기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앞으로 인성교육전문가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교육현장을 바탕으로 인성교육론을 연구 발전 시켜온 헥소미아심신연구소가 7월부터 본격적으로‘인성계발지도사’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이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 개설된 온라인 교육 과정에는 전통 인성교육법 및 양자역학, 뇌 과학을 통한 인성계발 이론과 인성계발 프로그램 등의 교과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2개월간의 교육과정과 검정시험을 통해 인성계발지도사 자격증을 부여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방가 후 교사 등 인성교육에 대한 강의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모든 직업군에서 인성의 검증과 향상이 요구되는 시대에 교육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교육전문가, 공무원, 서비스업종사자, 기업체 등 인성계발지도사자격증 취득을 필요로 하는 직업군은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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