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스마트세상, 경제적 약자 및 일반인도 가능한 ‘선불폰’

MTN헬스팀 기자 | 2015/08/12 18:04

휴대폰이 없으면 아르바이트도 곤란한 시대이다. 연락망의 우선이 집전화보다 핸드폰이기 때문이다. 전화번호를 기입하는 란에 집 전화를 쓰면 낯설게 여기는 사람도 많아졌다. 하지만 휴대폰을 쓸 수 없는 사람도 많다. 신용불량자 등록제가 2005년 폐지됐지만 여전히 신용을 기반으로 하는 활동에 어려움을 갖는 사람은 많다. 특히 경제활동의 주도구인 휴대폰 을 비정상적인 유통구조로 개통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스마트세상 김광일 대표는 신용으로 인해 휴대폰이용에 제약을 맞는 이들을 위한 정상적인 개통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선불폰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SKT의 ‘가짜’ 선불폰 사건으로 인식이 좋지 않지만 정상적인 선불폰은 ‘신용’을 피하는 것이 아닌 어려움에 처한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완충장치라는 것이다.

약정 없고 유심칩으로 사용가능한 선불폰
시중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휴대폰 폰은 후불 방식이다. 즉 통신사에서 '신용'을 바탕으로 통신이라는 서비스를 먼저 제공하고 나중에 요금을 징수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선불폰은
‘신용’ 이라는 전제 없이 통신사에 돈을 미리 내고 통신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이다.
선불폰의 가장 큰 장점은 약정이 없다. 기존에 새 휴대폰 교체 시 2년 계약 조건이 의무적이었다면 선불폰은 기기 선택 후 유심칩만 구입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김 대표는 최근 선불폰이 조건 및 계약 없이 유심칩 교체로 사용이 가능해 즉, 기존의 불편을 주었던 온라인 본인인증이나, 데이터 사용료 또한 낮아져 통신연체자 및 외국인 외에 일반인들까지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 했다.

명의 도용될 수 있어 정상적 유통점에서 개통해야
스마트세상 김광일 대표는 이렇게 이용이 쉬운 선불폰은 때로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대포폰’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선불폰은 한 명당 가입가능한 회선도 많고 명의도용 여부를 알기 어려운 것도 조심해야 할 사항이다. 이런 유의점들을 고려한다면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업체에서 선불폰을 개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연체 및 신용불량(유의)자라는 이유로 인터넷으로 제3자의 명의를 구입 한다던가 정상적 가맹점이 아닌 다른 형태의 방식은 도용될 수 있어 믿을 수 있는 유통구조를 이용해야 한다. 누구나 손쉽게 선불폰 개통 대리점이 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마트세상은 선불 및 외국인 전문 프렌차이즈로 명의도용에 대해 안전하며 통신 연체자인 경우 연체된 폰을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해 고객의 편리함을 생각하는 것은 물론이다. 외국인의 경우 자국에서 사용하던 기기를 한국에서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하며 불가능한 경우 무상으로 기기를 대여 해준다. 스마트세상은 고객의 사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선불폰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즉, 데이터 이용이 많은 이들에게는 LTE 요금제를, 공공 Wi-fi 주 이용자는 공공 wi-fi 무료 요금제 등 고객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도록 돕는 등 고객의 생활 패턴에 따라 최적의 요금제를 선택해 주는 것이 차별점이다.

스마트세상 김광일 대표는 경기 테크노파크 벤처창업경잰대회 대상 수상경력이 있으며 국내 유학 및 비즈니스나 휴가로 방문한 외국인들을 위한 휴대폰 개통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유학생이나 관광객들 사이에는 스마트세상이 꼭 거쳐야 하는 곳으로 입소문을 탔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