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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마른 여성도 ‘줄기세포 가슴성형’ 받을 수 있나

MTN헬스팀 기자 | 2015/08/13 17:00

#여대생 배모 씨(23)은 성인이 된 이후로 과거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다. 고 1까지 체조 선수였던 그는 학창시절 내내 마른 몸을 유지해야 했고, 선수 생활을 그만둔 지금도 여전히 스키니한 몸매를 갖고 있다.

문제는 자신은 별 생각 없는데 반해 주변 여자친구들은 끊임없이 ‘큰 가슴’을 지향하며 납작한 가슴을 가진 자신을 안쓰럽게 바라봤다. 스무살 무렵에는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남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지나치게 보이시한 모습에서 변신하고 싶다는 욕구가 들었다.

결국 가슴 키우기에 좋다는 운동을 하고, 이소플라본을 섭취하기 위해 두유를 끼고 살았으며, 마사지도 정기적으로 받았지만 크게 확대 효과를 얻지 못했다. 최후의 수단으로 가슴성형을 선택한 그는 지방이식으로 눈을 돌렸다. 보형물보다 자연스럽고 안전하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자신의 몸에서 추출한 지방으로 수술이 이뤄지다보니 지방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면 수술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 경우 대체로 포기하고 보형물 삽입수술을 받지만 SC301성형외과에서는 특별한 노하우로 줄기세포가슴성형을 가능케하고 있다.




신동진 원장은 “가슴이 너무 작거나 마른 사람은 지방세포 및 줄기세포를 주입하려 해도 유방 속 여유공간이 비좁거나, 딱딱한 치밀조직으로 이뤄져 설령 세포들이 투입돼도 살기 어렵다”며 “이런 경우 시술 전에 음압으로 세포들이 자리잡을 유방내 공간을 확장한 뒤 수술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통상 시술 전 3~5회, 매회 30~60분 동안 음압기구를 활용해 일종의 밑작업을 진행한다.

음압 형성기구로 사전 처치 후 줄기세포가슴성형을 시행하면 딱딱한 밭을 갈아 부드럽게 만든 흙에 씨를 뿌린 것처럼 줄기세포의 생존력이 높아져 마른 체형의 여성도 무리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이 병원은 또 지방생착률을 높이는 ‘지방이식 조직재생 촉진 조성물’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액상 세포성장촉진제인 폴리디옥시리보뉴클리오티드(polydeoxyribinucletide) 등의 성분을 마이크로캡슐에 담아 줄기세포지방이식 과정에 투여한다.
신동진 원장은 “조성물들은 줄기세포의 확산, 줄기세포의 혈관 형성 및 확장을 극대화시켜 생착률을 높이는 부스터 역할을 한다”며 “주입된 캡슐은 이식 부위에 균일하게 분산돼 지방세포 성장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시술 후 저출력 지방분해 레이저인 ‘레이펙스 큐틴 레이저’를 복부 등 지방층에 쏘아 복부 등의 군살을 없애고 여기서 유리돼 나온 유리지방산과 글리세롤이 유방에 축적되게 한다.

또 시술 후 오메가3지방산 등 양질의 지방질과 단백질을 섭취하는 식사요법을 환자에게 교육해 시술효과를 고양시킨다.

SC301T성형외과는 줄기세포지방이식에 TGI·휴리셀·멀티스테이션 등 첨단 지방이식장비를 두루 활용된다. 살아있는 줄기세포를 단시간에 높은 효율로 추출해 정제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장비의 성능이 낮으면 무리해서 지방을 많이 뽑아 이식하게 되고 이에 따라 유방조직의 석회화나 지방을 채취한 복부의 울퉁불퉁해짐 등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시술 희망자는 이를 고려해야 한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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