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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조기교육, 학습이 아닌 체득으로 효과 높여

MTN헬스팀 기자 | 2015/08/19 17:09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조기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여전히 강조되고 있으나 효율적인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언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생활에서의 상호작용이지만 이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적기 때문이다. 때문에 해외유학을 고려하는 경우도 많지만 비용적인 측면이나 너무 어린 나이 등의 문제로 유학을 포기하는 학부모도 늘고 있는 실정이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현지와 똑같은 교육 시스템을
최근에는 해외유학을 가지 않고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조기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LCI 키즈클럽의 정통 미국식 영어교육이 학부모들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LCI Kids club(Language Clubs International kids club)은 의사소통을 위한 미국식 영어를 표준으로 하고 있다. 100% 미국, 캐나다 원어민 강사진에 의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곳의 강사진은 전원 티칭 비자(Teaching visa)를 소지하고 있다. LCI 키즈클럽에서는 요리, 음악, 자연체험, 아트, 공예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원어민 강사와 함께함으로써 영어수업을 생활화하게 된다.

◆외국 프로그램 그대로 진행하는 영어유치원으로 유학 보내세요
수원시 영통구 반달로에 위치한 LCI 키즈클럽 영통스쿨의 이주연 원장은 올해로 영어교육만 15년째인 조기 영어교육의 전문가로 5세 때 미국 이민 후 고교시절까지 보낸 뒤 한국으로 돌아와 연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오랜 외국생활과 유학경험을 철저히 반영해 한국에서의 영어교육에 응용하고 있다는 이 원장은 조기유학만이 영어교육의 유일한 해법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조기 영어교육이 잘못 이뤄지면 오히려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이로 인해 말을 더듬는 언어지체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언어를 학습하는 것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놀이와의 결합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원장은 “놀이를 통해 언어를 학습의 목적이 아닌 도구처럼 느끼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영어 학습은 원어민이 언어를 체득하는 방법과 흡사해 영어 실력도 놀라울 만큼 향상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LCI 키즈클럽 영통스쿨은 한 반에 8명이 넘지 않는 소수정예로 진행되고 있다. 한 학생당 3명의 교사가 학생을 관리하고 있는 것 역시 타 학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점이다. 담임교사인 원어민 교사를 비롯해 수업에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을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담임인 한국인교사, 그리고 용변이나 식사 등의 활동 시 아이들을 곁에서 보호하는 헬퍼 티쳐까지 배정해 보육과 교육이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영어, 공부가 아닌 글로벌 시대를 대비하는 언어
이 원장은 창의성이 부족한 한국 어린이들에게 맞춰 생각을 말하도록 하는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적인 토론 문화를 통해 주입식이 아닌 창의적 교육이 가능했던 미국식 수업의 커리큘럼을 적용한 예이기도 하다. 이러한 트레이닝을 통해 LCI 키즈클럽 영통스쿨을 졸업한 학생들은 외국에 나가서도 충분히 적응하며 학습에서의 높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기도 하다. 미국 현지 학생들의 교재와 글로링크(Glolink) 국제 학교 수업을 초등학생 과정에 도입, 연계해 한국 학교에서 배운 것을 영어로 복습하는 등 같은 과목을 두 개로 언어로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마지막으로 이 원장은 영어는 공부가 아닌 ‘언어’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어민과 대화 한번 하지 못하는 영어는 소용이 없다”며 “글로벌 인재의 육성을 위해 영어 교육에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대중화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LCI 키즈클럽 영통스쿨( www.lci키즈클럽.com )에서는 여름학기를 맞아 친구소개 할인, 6개월간 정부지원금 환급, 피복비 면제, 무료 다중지능검사 등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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