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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치과]소공동 롯데호텔 내부에 위치한 벨루스치과

MTN헬스팀 기자 | 2015/08/19 17:06



소공동 롯데호텔은 1979년 과거 반도호텔을 인수하면서 지상38층에, 1000개의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 특성상 각종 컨벤션이나 공적, 개인적인 행사 등이 많아 근무 인원만도 천여 명이 넘는다. 더욱이 백화점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낮 시간 상근 직원은 그 이상을 초월한다.

호텔 내 중요한 편의시설 중 하나 치과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중 직원들에게도 중요한 곳이 치과이다. 치과치료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해 근접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공동 롯데호텔 6층에 위치한 벨루스치과 김동주 원장은 호텔이라는 특성으로 조용하며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내부 직원들 외에도 외국인 및 지방에서 올라오는 환자들도 많다고 언급했다.

정기적 치료 받아야 하는 임플란트 환자 많아

특별히 호텔 내에 위치한 벨루스치과는 임플란트 환자가 많다. 호텔이라는 환경적 요소가 환자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어 지방의 의료여건상 임플란트와 같은 중요한 치료를 위해 올라오는 환자도 많다.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먼저 치아잇몸과 뼈 상태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동주 원장은 벨루스치과의 경우 잇몸을 재생해야 하거나 뼈 이식을 해야 하는 경우같이 고난도의 치료가 많다고 언급했다. 고난도 치료의 경우 뼈 이식 및 임플란트 식립과 고정 기간이 일 년에서 일 년 반 이상 소요된다.

자연치아가 우선이라는 생각에 통증 치료로 버티면 임플란트 식립도 어려워져

치아의 건강은 유전적 요인과 함께 치아를 어떻게 관리하는 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자연치아를 오래 쓸 수 있다는 것은 오복중 하나로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 하지만 치아 상태가 치주염이 심해지고 이뿌리에 염증이 있어 잇몸이 녹아내리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치아가 좋다는 의견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위험하다. 최근 김 원장은 자연치아가 좋다는 의견을 고수하는 환자들이 많아져 어려움을 겪는다. 그는 방송과 여타의 곳에서 얻은 정보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것임을 강조하며, 치과치료에 있어서 자신의 치아에 관한 전문의의 의견을 먼저 고려할 것을 권했다.

‘자연치아’가 좋다는 생각만으로 이가 아프고 흔들리는 고통을 1, 2년간 버티다 결국 이를 빼고 임플란트를 한 환자들은 한결같이 적기적시에 하는 것이 고생도 덜고 좋았을 것 같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김 원장은 위와 같이 장기적으로 아픈 통증을 치료로만 유지하다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 임플란트 식립이 쉽지 않고 치료 후 치아 모양도 좋지 않다며 보존할 수 있는 치아는 자연 상태로 쓰는 것이 좋지만 염증과 질환이 있는 치아는 빠른 상담 후 치료를 되도록 빨리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서비스직군 많은 특성상 투명교정 선호

최근에 벨루스 치과는 투명 교정을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 투명교정은 투명한 레진(특수강화 플라스틱)으로 된 틀을 이용하여 치열을 교정하는 시술이다. 교정기가 금속제이거나 치아색이어도 티가 나는 교정과는 달리 탈부착이 가능하며 플라스틱 소재를 이용하기 때문에 간편해졌다.

호텔 및 백화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고객들을 대할 때 밝은 미소와 가지런한 치아로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기존의 교정방식에서는 교정기가 치아 밖으로 보여 비심미성과 발음의 문제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어 교정을 주저하였던 사람들이 투명 교정방식에 대해 환영하는 추세이다. 김동주 원장은 많은 사람을 만나는 직군이거나 대인관계에 예민한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도 좋은 방법이라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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