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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분석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 양성으로 신경제를 이끈다

MTN헬스팀 기자 | 2015/08/21 17:19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로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시중의 유동 자금이 주거 부동산의 투자 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투자시장으로 몰리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미래소득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노후의 안정된 월세를 희망하는 다양한 투자 방법 중에서 상가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상가를 투자하려면 상당히 많은 지식이 필요한 데 그중에 상권과 입지분석, 상가의 사용 용도와 용도변경, 자금의 분배 방법, 상권에 따른 상가 MD구성 등 참으로 다양한 내용들이 많다. 그러나 많은 상가투자자들이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이 투자에 임하고 있고 이로 인한 분쟁 또한 만만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




이 같은 때에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메카인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상가투자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상가분석사과정’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가분석사과정은 민간자격증으로 상가투자와 관련되어 다양한 실전 전문 지식을 토대로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하여 실전형 상가투자자와 상가전문가를 전문 양성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이론적인 공부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 내용을 그대로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다양한 지역의 상권을 직접 하나 하나 그리며 적정한 투자공간을 찾아내는 방법과 상권의 변화에 따라 상가의 용도에 맞게 상가 MD구성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지도하고 있다.

또한, 강의장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권 현장을 찾아 상권의 변화과정에서 변화의 원인, 새로이 만들어지는 상권의 형태, 구성 등을 현장에서 직접 지도하여 초보자도 쉽게 상권을 분석하고 변화를 알 수 있게 하는 실무형 분석 위주로 현장분석 수업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이론적 토대와 현장 실무적 강의로 교육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현재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목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상가분석사 과정의 주요 목적은 미래의 새로운 직업으로 실전에서 상가에 투자하고자 하는 상가투자자와 상가투자 시장에서 상가분석을 전문으로 직업을 갖고자 하는 희망자를 위하여 상가투자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고 상가투자의 올바른 상가투자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을 가지고 있다.

현재 상가분석사 자격증은 2014년 6월에 상가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등록하여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기존의 민간 등록 자격증을 사단법인 설립을 통하여 민간 공인 자격증으로 전환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는 중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과정을 운영 중인 신 교수는 “현재 많은 인원이 자격증을 받고 상가분석사로 활동한다”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점차 전문화·세분화되는 반면 상가투자 분석을 전담할 전문가가 부족해서 RIA 자격증을 취득하면 부동산 투자 분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 과정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899-6808로 문의하거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홈페이지 http://edulife.konkuk.ac.kr/ 로 접속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표 경제 채널인 MTN 머니투데이방송의 인기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김생민의 비즈정보쇼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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