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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및 낭종 등의 치아 수술치료 받기 쉽지 않아

MTN헬스팀 기자 | 2015/08/21 17:22

치과치료는 치아의 건강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 자연치아를 건강히 오래 쓸 수 있도록 돕고 부득이하게 결손 된 치아를 수복해 정상적인 저작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심미적인 것이 목적이다.




관리 소홀 및 자라난 상태의 기형으로 충치가 된 사랑니 발치해야
염증 발발의 시초는 양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구석구석 닦이지 않는 경우 문제가 생긴다.
양치는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3.3.3법칙을 지키는 게 도움이 된다. 면목동에 위치한 나비드치과 허홍열 원장은 특히 사랑니의 경우 끝에 위치한데다 혹여 잘못 난 경우 양치가 쉽지 않아 충치가 될 확률이 높다는 의견이다.

사랑니는 큰 어금니 중 세 번째 위치인 제3대구치를 말한다. 제일 늦은 시기에 나오는 치아로 보통 사춘기 이후 나며 사랑을 느낄 때 즈음 난다하여 '사랑니'라는 명칭을 붙이며 이가 날 때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랑이가 치열의 맨 안쪽 끝에서 공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나는 경우가 많아 기형으로 즉, 즉 위로 올라오지 않고 옆으로 누운 매복형태 혹은 삐뚤어져 나는 경우도 있다. 허홍열 원장은 정상적으로 난 경우 어금니의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관리가 어렵거나 충치가 된 경우, 제대로 맹출 하지 못하고 완전 매복되거나 부분 매복된 경우 상태를 파악해 충치치료를 하거나 심한 경우 발치를 권했다.

비급여성 진료가 많아지고 외과적 수술하는 병원이 많지 않아
근래 치과의 진료과목이 임플란트와 교정 및 심미치료 등의 비급여성 진료가 많아지고 있지만 사랑니발치나 간단한 외과적 수술을 행하는 병원이 많지 않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2016년도 병원수가가 1.4%인상을 발표했지만 병원은 현행물가흐름도 못 따라가는 인상에 불만이다. 이런 여건 속에 병원들은 운영 대책으로 비급여성 진료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올해 메르스의 여파는 병원 경영에 치명타라는 것이 병원관계자들의 의견이다.

병원의 경영의 비급여성 진료기 중심이 되면서 매복 사랑니 발치 같은 수술이 필요한 치료의 경우 대학병원으로 몰리게 되는 실정이다. 허홍열 원장은 환자들이 사랑니 발치, 간단한 수술(뿌리 끝 염증등), 임플란트 수술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고 언급했다. 외지에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는 대부분의 경우가 대학병원의 경우 수술 예약날짜를 너무 늦어지고 절차가 복잡하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사랑니발치와 간단한 소수술, 골이식 동반한 임플란트 식립 등을 하기 위해 대학병원을 가는 이유로 인근에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허홍열 원장은 먼 거리에서도 면목동에 위치한 나비드치과까지 찾는 원인 또한 인근에서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을 찾지 못하고 대학병원의 이용절차의 번거로움을 생각해 굳이 거리가 멀지만 찾는 이유라 했다.

상호 신뢰는 장기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치과치료에서 중요
허홍열 원장은 치아건강의 우선은 충치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 강조했다. 하루 세 번의 양치를 하되 습관대로 하는 것 보다 거울을 보며 구석구석 깨끗이 할 때 습관 된 칫솔질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구석에 있어 잘 닦이지 않는 어금니와 앞니의 안쪽은 신경써서 몇 번을 더 닦아 줄 필요가 있다.

요즘 시대 아이들의 경우 식습관과 식문화에 의해 과거보다 턱이 작아지고 부정교합이 많아졌다. 이로서 사랑니가 없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 의료관계자의 의견이다.

고령화사회에 치과인구 또한 연령층이 높아져 임플란트와 틀니의 사용도가 많아졌다. 이에 대해 허홍렬 원장은 이용자들 즉 환자와의 신뢰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즉 임플란트 및 틀니의 경우 고가의 시술인 만큼 상호 신뢰는 장기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치과치료에서 중요하다는 의견이다.

면목지역에서 20여 년간 치과치료를 하고 있는 허홍열 원장은 인터넷은 신뢰를 돕는 역할도 하고 있지만 때로 부정적 요소가 많다는 아쉬움을 표했다.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은 인터넷이지만 환자를 돌보는 것은 인터넷이 아닌 마주보고 있는 의사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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