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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샤브샤브로 8년째 해물 뷔페의 명성 이어나가는 해적선

MTN헬스팀 기자 | 2015/08/21 18:00

샤브샤브는 각종 모임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슬로우 푸드로 사랑받는 메뉴다. 인지도가 높은 샤브샤브 브랜드가 많이 생겨났지만 원미구 역곡동에 위치한 해적선은 해물 샤브샤브 전문 뷔페로 8년째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며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매해 여름 고객 감사 이벤트로 진행하는 맥주 무제한 공짜 행사를 연장해왔다.




50여 가지의 샐러드 바와 함께 해물과 소고기까지 무한리필

비슷한 샤브샤브 전문점은 많지만 해물 샤브샤브 전문점은 적은편이다. 그마저도 리필 시 추가 부담을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해적선은 샐러드 바와 함께 샤브샤브의 메인인 8가지 해물종류와 야채 그리고 소고기까지 무한으로 제공한다. 낙지, 꽃게, 오징어, 새우 등 해물을 선호하는 어른들과 소고기를 좋아하는 젊은 층 모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다. 그 외에 샐러드 바에는 죽부터 메인요리,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50여 가지의 요리가 있다. 즉석코너에서는 전문 조리과장이 바로 바로 빚어 만드는 5가지 초밥 롤과 스시가 있고, 핫 스팟 코너는 탕수육과 갈비찜, 스파게티와 새우볶음밥, 유산슬 등 뜨거운 요리로 구성되어있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브랜드인 해적선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해물 샤브샤브와 무한 리필이라는 점 외에도 전문성에 있다. 개업 오픈멤버인 6명의 조리과장이 각자 파트를 담당하며 발주부터 조리까지 책임지고 요리를 내놓기 때문이다. 샤브샤브 육수도 직접 끓인 육수를 사용한다. 전문 쉐프가 탕수육 소스도 직접 끓여낸다. 샤브샤브 육수를 비롯한 모든 뷔페 음식에서 한결같은 맛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전문성을 걸고 음식을 만들기에 신선한 식자재 공수부터 조리까지 주방이 타이트하게 운영되고 있다.

점심타임 저녁타임 하루 두 번 세팅, 재사용 용납 못해

해적선 역곡점의 임춘영 매니저는 고객의 높은 만족도의 이유를 신뢰로 꼽았다. 음식에 조미료를 쓰지 않는 다는 점과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해적선 직원들의 공통된 철학이다. 뷔페의 경우 회전율의 상황에 따라 남는 음식의 양이 상당하기 마련이다. 해적선은 점심저녁으로 세팅이 바뀐다. 런치가 끝나는 4시에 모든 음식을 철수한다. 그리고 저녁때 다시 새 음식을 세팅한다. 그날 남은 음식은 그날 폐기처분한다. 음식이 남으면 아깝지만 뷔페음식은 신선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해적선은 음식을 많이 만들어 놓지 않고 그 때 그 때 만든다. 즉석코너의 경우 접시에 스시와 롤이 가득 담겨있지 않고 소량의 양이 신선하게 회전되도록 하고 있다.

해적선은 안전과 위생을 위해 모든 테이블에 인덕션 전기렌지를 비치했다. 200석이 넘는 홀은 돌잔치와 같은 연회도 가능하다. 신선한 음식과 함께 깔끔한 뷔페 환경을 이어나갈 것이라 말하며 해적선 직원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서비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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