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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숨 가구, 몬테소리 벙커·이층침대 시리즈 신제품으로 출시

MTN헬스팀 기자 | 2015/08/26 17:48



친환경원목가구 전문 ‘나무숨 가구(www.namoosoom.co.kr)’가 원목벙커침대, 원목이층침대 등 아동용 침대를 몬테소리 침대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먼저 벙커침대와 2층 침대가 출시됐가. 그 중 벙커침대는 침대하부에 넉넉한 서랍장을 배치하여 공간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몬테소리 벙커침대는 그 하부 서랍장의 밑판까지 레드파인 원목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보통 원목 서랍장의 밑판은 하자발생을 막기 위해서 MDF판넬을 은밀히 사용하지만 정직과 신뢰를 기업 이념으로 하는 나무숨에서는 100% 원목으로 밑판을 제작한다.

나무숨 가구의 제품들은 피톤치드 발생량이 편백나무에 못지않지만 편백나무 보다 튼튼한 수종에 속하는 레드파인 원목을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원래 2층 침대는 좁은 공간의 효율적 이용의 필요에서 인기가 있지만 아이들이 공부시간에 쉽게 침대에 누워버리는 것을 예방하는 측면도 있다.

또한 유아기 자녀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해서도 2층 침대가 유용하다. 다만 자녀들이 취학하거나 보다 큰 집으로 이사할 경우를 대비해서 나무숨의 이층침대는 독립형 침대 2개로 분리해 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와 함께 어린이 가구로 잘 알려진 나무숨의 이층침대와 벙커침대는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회적 역할에 따라 친환경 등급에 속하는 E0 등급의 MDF 자재를 사용하지 않는다. 오로지 천연 원목을 잘라 가공하여 침대를 수제로 제작한다.

나무 본연의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양질의 천연 레드파인 원목을 100% 사용했고, 충분히 배려한 안전 가드와 지지대로 수면 중 낙상 위험을 철저히 배제했다.

이에 제작단가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었지만 위와 같은 MDF 판재를 사용하여 화학도료를 칠해 대량생산 하는 업체의 소비자가에 준해서 착한 가격을 책정했다.

나무 본연의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양질의 천연 레드파인 원목을 100% 사용했고, 충분히 배려한 안전 가드와 지지대로 수면 중 낙상 위험을 철저히 배제했다.

아울러 나무숨의 몬테소리 주니어 원목가구 시리즈는 방 구조와 아이 성장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기본형과 옷장형, 책상형, 서랍형 등 총 네 가지 구성으로 선 보일 예정이다. 유년기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벙커형 침대를 기본으로, 수납형 계단과 서랍장, 책장, 책상 등 다채롭게 구비된 품목을 조합해 자유자재로 변형해 사용 가능한 고기능성 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나무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나무숨 온라인 가구쇼핑몰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진 상품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272-0606)로 알아 볼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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