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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지친 피부, 피부 트러블이 반복된다면

MTN헬스팀 기자 | 2015/08/31 11:00

휴가철이 되면 환경 변화, 시차 부적응, 장거리 이동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뾰루지나 여드름 등의 트러블이 종종 생긴다. 하지만 대부분 이들은 이에 대해 소위 말하는 ‘물갈이’라 쉽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적인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앞서 말한 대로 물갈이라고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자극 조절이 되지 않아 피지가 조절되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어 치료를 통해 관리해야 한다.




휴가철 피부 질환의 주된 원인은 자외선 노출이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1도 화상이 생길 수 있다. 이때는 알로에겔을 냉장 보관해뒀다 시원하게 발라주거나 찬 수건으로 덮어줘 피부 온도를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에 검은 색소가 생긴 경우에도 바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경우에는 마이너스 5도에서 0도 사이로 진정시켜야 하는데 일주일 이내에 진행되는 것이 가장 좋다. 그 이후에는 관리 상태에 따라 토닝 레이저로 기미나 주근깨가 진해지기 전에 파괴하면 된다.

보통 바캉스를 다녀오면 레이저 시술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전문가들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한다. 레이저와 더불어 트러블 상태에 따른 복합치료가 병행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라마르 일산점은 이 같은 복합치료의 방법에 따라 피부 치료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자극된 피부가 더 자극을 받으면 기미나 색소가 진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알렉스 토닝과 밀크필을 복합해 관리하고 있다.

다른 일반 레이저는 난반사가 많고 실질적으로 치료되는 에너지 값이 작으며 레이저 파장을 잘 못 잡는 것이 많다. 하지만 알렉스 토닝은 이와 달리 레이저 파장을 잘 잡고 다른 조직에 자극 없이 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는 수분이 큰 역할을 하는데 히알루론산 캡슐 관리와 밀크필을 알렉스 토닝과 복합해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춘기부터 발생해 성인이 돼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여드름은 휴가철 피부 트러블에 빠지지 않는 질환이다.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사람들이 가볍게 생각하기에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이다. 때문에 2~3달 정도 피부과에 방문할 생각을 하고 관리해야 가라앉을 수 있다.

라마르 일산점은 일반적인 스케일링 관리와 뉴트럴PDT 시술, 알레그로 레이저(5회 이상)를 통해 염증 반응을 줄이고 피지를 조절해 트러블을 가라앉히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백까지 원하는 고객에게는 밀크필, 아쿠아필 등 미용 진정 관리를 하고 있어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홍린혜 라마르의원 일산점 원장은 “휴가철 생긴 피부 트러블을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것이 지속적인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다”며 “환자의 상태에 따른 복합적인 치료방법을 통해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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