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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여름, 원기회복의 컬러

MTN헬스팀 기자 | 2015/09/01 16:12

며칠 전 컬러테라피 상담에 온 한 여성리더(고객)는 좋아하지 않던 오렌지 색이 요즘 자꾸 끌린다고 했다. 갑자기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 것처럼 컬러도 그렇다. 컬러의 선택 기회가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많은 편이지만 남성들 또한 마찬가지다.

컬러는 자신의 마음을 파장으로 얘기하는 무의식의 힘(끌리는 이유)이 있다.
그녀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들어 보고 싶었다.
“요새 새롭게 하고 있는 일이나 추진하는 사업이 있으세요?”
30분정도 대화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여성리더인 그녀는 새로운 계획 앞에 실질적인 파워가 필요한 듯 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는 것까지.
이런 요인들이 그녀의 마음에 비춰 오렌지파장을 찾는 동기가 된 것이다.

오렌지는 태양처럼 밝고 지혜, 조화, 창조성의 구체화된 실현을 가진 에너지 파장이다. 타인 위주 보다는 자신에게 충실을 기해 결과물을 내고 싶을 때 끌리기도 한다.

원하는 컬러가 끌릴 때. 그 컬러를 쓰는 것이 좋다. 그녀의 경우로 본다면 오렌지 컬러의 메이컵 혹은 의상으로 연출해 보는 것을 의미한다.

컬러를 사용할 때 긍정파장을 제대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오렌지가 좋아질 때가 있지만 자신의 상황에 따라 부정인지 긍정인지 잘 파악해 끌리는 이유와 상황을 고려한 후 써야 컬러에너지 파장을 긍정적으로 제대로 쓸 수 있다.

오렌지의 긍정성을 보자면 주변을 밝게 해주고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파장을 지니고 있다. 그 즐거움으로 헌신과 융통성을 가지고 주변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컬러이며 사려 깊고 분석적이므로 주변으로부터 신뢰받는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오렌지는 레드와 엘로우가 결합된 컬러다. 이 두 컬러의 요소도 함께 지니고 있어 삶에 대한 열정과 인내심이 강해 어떤 일을 할 때 자신의 파워를 발휘해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는 파워 컬러이다.
그러나 부정으로 끌릴 때에는 감정적, 육체적으로 쇼크상태로 겁에 질려있거나 지쳐 자신밖에 모르는 욕심이 생길 때 끌리기 때문에 결정장애나 우유부단, 지나치게 의존적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이럴 땐 부주의 하고 경솔한 행동을 보이기 쉽다. 이럴 땐 보색인 블루계열 컬러파장으로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오렌지는 더위로 지친 여름 혹은 일 때문에 지혜나 파워가 필요할 때 오렌지 파장을 주변에 배치해 긍정요소로 가까이 해보자. 오렌지 소품도 좋고 아로마 향으로는 장이나 배앓이, 소화기능에 좋은 오렌지스윗 오일을 추천한다. 마음에 밝은 빛을 주고 자신감과 활력을 넣어 올 여름 에너지 넘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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