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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캠핑 바비큐그릴 용품의 선두업체 꾸버스

MTN헬스팀 기자 | 2015/09/01 16:44

휴가철뿐만 아니라 주말 가족단위 캠핑족이 늘어났다. 캠핑용품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비큐 그릴 용품이다. 늘어나는 캠핑용품의 수요와 함께 지난 11년간 고객의 편의에 맞는 세분화된 맞춤세트를 생산 판매해오며 바비큐 그릴 전문 판매 업체 1위의 명성을 쌓아온 업체가 있다.




캠핑 문화와 함께 해온 꾸버스
한국처럼 고기를 굽는 직화 문화가 발달된 나라는 드물 것이다. 꾸버스는 경상도 말로 고기를 ‘구워서’ 먹다 라는 사투리 ‘꾸버서’에서 따온 이름이다. 꾸버스는 펜션에서 쓰는 업소용부터 야외용, 가정용 제품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소, 중, 대형 그릴 및 세분화된 바비큐용품 세트를 판매한다. 과거 10년 전만해도 캠핑용품을 일반 마트에서 찾아보기는 힘들었다. 바비큐그릴도 주로 철물점에서 화로, 불판이라는 용어로 직구매해야 했다.

캠핑문화가 발달하면서 대형마트에서도 캠핑용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지만 캠핑 준비에 필요한 참숯부터 석쇠, 집게, 토치 등의 세세한 캠핑 구성품을 맞춤으로 주문받아 판매하는 형태의 전문성을 갖춘 바비큐용품 판매업체는 없었다. 꾸버스 정연수 대표는 꾸버스의 주문 형식을 토핑피자에 비유했다. 미리 포장된 완제품이 아닌 주문형 구성으로 숯, 꼬치, 가위, 집게 등등을 고객이 선택형으로 주문하면 주문장에 맞춰 포장이 들어간다.

꾸버스 정 대표는 4년 전 대한민국 최초로 참숯을 포장화 하여 도, 소매점에 납품했다. 그 전에는 국산 참나무 숯은 봉지화 되지 않아 박스 단위로 직구입하거나, 대형 마트에서 포장되어 수입해 들어오는 중국 숯만을 구매할 수 있었다. 고기는 국산 참나무 숯으로 구워야 가장 맛있다고 말하는 그는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캠핑 문화에 세심한 전문성을 갖추어왔다.

꾸버스 제품에 대한 책임감과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만족도 99%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로 인지도와 경쟁력을 쌓아온 꾸버스는 바비큐그릴용품을 직접 생산뿐만 아니라 해외 우수제품을 수입 해 판매하기도 한다. 타사의 제품과 차별화 된 점은 대부분의 그릴 제품이 판을 용접해 붙이는 스포트 제품이지만 꾸버스 그릴 제품은 몸통을 일체형으로 프레스 한 드로잉 제품이다. 드로잉 제품은 내구성이 좋고, 물을 부을 수 있어 그릴 손상이 적다.

정연수 대표는 제품에 대한 책임감으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객의 후기를 검수해 불만족이 생기는 경우 불만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해 해결까지 끝낸다.
신제품 개발 때 전화 상담원도 제품 개발에 참여한다. 고객의 요구를 제일 잘 아는 이들이 상담원이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사항을 놓치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성수기 하루 평균 500여건의 주문 건에도 99%의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정 대표는 앞으로 바비큐그릴 용품 및 캠핑 용품과 함께 여행에 필요한 트레블 용품 개발에도 주력하여 아이템 개발에 힘쓸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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