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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대에서 손끝으로 ‘실용과 감성’ 미 창조하는 스크린헤어

MTN헬스팀 기자 | 2015/09/01 17:06

지난 6월 경기도 오산시 청학동 오산대학교에서 ‘2015 트렌드 이태리 명품 헤어브랜드 스크린헤어살롱’ 세미나 쇼가 열렸다. 국내외 스크린 헤어 관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수석 아트 디렉터인 다비데 데또레, 바니아 바르비에리가 직접 트렌드를 선보였다. 2015년 스크린헤어의 트렌드는 ‘실용적인 감성’이다.




미용인에게 꼭 필요했던 스크린헤어의 철학
스크린헤어는 5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이탈리아 남부의 명품 헤어살롱으로 이탈리아에만 1,200개의 매장과 독일, 스페인, 러시아, 루마니아, 홍콩 등 전 세계 35개국에 1,50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유명브랜드다.

김승기 대표와 임혜은 원장이 올해 국내에 새롭게 론칭하면서 12개의 매장이 한국에서 오픈했다. 스크린 헤어의 기술/교육팀을 맡으며 스크린헤어살롱 본점을 운영하고 있는 임혜은 원장에게 국내 론칭 계기를 들어봤다.

스크린헤어 이탈리아 페스카라 본사 트레이닝센터에서는 2,300여명 수용이 가능한 2,000평 규모의 교육시설에서 전 세계권에서 모인 미용인들의 동시다발적인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18년차 경력의 임혜은 원장이 목말랐던 미용의 교육적인 프로그램이었다.

그는 창작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영감과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헤어디자이너의 예술적인 창작 부분보다 상업적인 서비스측면에서 학교에서 받는 기술교육으로 양성되는 한국의 교육시스템에서 헤어디자이너들의 영감과 자극에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스크린 헤어의 가치관과 깊이가 그의 철학에 맞아떨어지면서 미용의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임 원장은 매년 2회의 스크린헤어 트렌드 발표쇼와 일 년에 4-6번의 교육연수 등의 참석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탈리아를 방문하고 있다.

스크린 헤어만의 감성과 실용성으로 미용의 방향 제시해 나갈 터 패션의 나라인 이탈리아의 감수성과 감각과 함께 스크린헤어는 독창성이 강한 헤어브랜드다. 스크린 헤어만의 독창적인 가위가 있고, 차별화된 질감과 속도감의 독창적인 12가지의 컷트 기법을 갖고 있다.

임혜은 원장은 해외 여러 헤어트렌드 쇼의 경우 예술성을 강조한 현실 반영의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스크린 헤어의 실용적이면서 감성적인 부분에 많이 공감한다고 전했다. 단순하고 간결하지만 선이나 결과물은 매우 정교하고 감각적이면서 한국의 고객에게 바로 반영 가능하다.

스크린 헤어의 가위 등의 도구들은 직접 미용인들이 고안을 해내고 전 세계의 스크린헤어 디자이너들의 의견을 모아 실무자의 경험을 토대로 미용인의 손에 맞게끔 제작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살롱에서 필요한 모든 프로페셔널 헤어 케어 제품을 스크린헤어케어제품을 사용한다. 스크린이라는 헤어살롱에서 스크린제품만을 단독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엄청난 시너지를 갖는 면이다.

스크린 헤어케어제품은 50년 역사와 함께 친환경 유기농 제품으로 제품 기획부터 서비스까지 디자이너와 고객을 배려하여 건강과 기능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는 브랜드다.

임혜은 원장은 최고경영자가 아닌 엔지니어로 남고 싶은 꿈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전했다. 스크린헤어의 내부적인 해석을 잘 해나가며 최고디렉터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는 뜻과 함께 한국의 미용인들이 힘들 때나 동기 부여가 필요할 때 스크린 교육을 통해 방향을 얻어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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