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지혜와 부의 컬러 골드

MTN헬스팀 기자 | 2015/09/02 13:39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한 분야에서 상징적인 컬러를 쓰게 된다. 이미 경험한 경험을 통해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본능적으로 컬러를 선택한다. 평균적으로 신뢰를 상징하는 금융이나 기업의 경우 블루를 쓴다. 계절별로 떠오르는 컬러들도 있다. 추석이 다가오는 가을은 단풍과 더불어 평야를 물들이는 황금 들녘이 떠오른다. 본능적으로 아이들의 그림 속 가을은 울긋불긋한 색과 황금빛을 내는 색을 쓴다.

황금빛 골드 컬러의 상징은 풍요와 지혜이다. 한 나라의 전성기를 일컬을 때 우리는 황금시대라 표현한다. 또 하나 황금열쇠. 특별한 해결책을 써야할 지혜를 발휘할 때 우리는 황금열쇠라는 말을 하게 된다. 스포츠에서도 정치 그리고 대인관계에서도 ‘지혜’의 대명사로 황금열쇠란 말을 쓴다. 이외에 황금열쇠는 누군가에게 감사와 성의를 표할 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선물중 하나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이야기에서도 황금이 나온다. 마를 캐는 아이라는 뜻인 서동은 신라의 진평왕 셋째 딸인 선화공주가 아주 미인이라는 말을 듣고 무작정 서라벌에 도착한다. 선화공주의 미모에 첫눈에 반한 서동은 그녀를 아내로 삼겠다고 결심하고 궁리했다. 서동은 자신이 가져온 마를 아이들에게 나눠주며 동요를 가르쳤다. ‘선화공주님은 남 몰래 시집가서 서동을 밤에 몰래 안고 간다.’ 동요는 순식간에 퍼졌고 노한 진평왕은 선화공주를 멀리 귀양 보내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때 선화공주 앞에 나타난 이가 바로 서동이었다. 서동은 그렇게 선화공주를 아내로 맞았다. 공주는 가난한 서동의 살림을 보고 어머니가 몰래 싸준 황금을 서동에게 건넸다. 서동은 그제야 그것이 황금인 줄 알고 자신이 마를 캐는 산에 황금이 널렸다 알리면서 수많은 황금을 캤고 그로 인해 서동은 사람들의 인심을 얻어 백제의 왕위에 까지 올랐으며 그가 바로 백제 30대 무왕이다.

서동과 선화공주 이야기 속 황금은 풍요와 지혜의 뜻을 고스라니 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태양을 신으로 숭배했던 시절 태양의 상징이 금이었다. 최고의 권력을 상징하는 현실적인 부와 권력으로 황금은 부와 지혜의 상징이다.

하지만 황금 빛 골드컬러도 긍정의미만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다
골드가 왠지 끌리는 때. 금 귀걸이 반지 등의 액세서리 등이 갖고 싶을 때. 당신은 지금 두 가지 방향의 에너지를 쓸 수 있다. 만일 당신이 골드 빛이 끌릴 때 당신이 어떤 에너지를 쓰고 있는지 파악해 볼 수 있다.

골드의 긍정에너지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행복한 상태이다
-자신의 가치를 확실하게 인정할 수 있다
-타인에게 신뢰감으로 존경 받고 있다
-주변에 즐겁고 우호적인 사람이다
-협력하며 배려가 많다

골드의 부정에너지
-자아도취가 심한 편이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며 비판적이다
-감정기복, 미움, 증오의 감정이 자주 올라온다
-소비욕구가 많아진다
-이유 없는 불안이 지속 된다
-무기력해 진다

위의 골드 의미들 중 당신은 어떤 쪽에 체크를 많이 했는가. 만일 부정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다면 긍정으로 바꿔주는 노력을 해 보는 것이 좋다.
긍정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은 자신의 에너지의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
골드 에너지의 균형을 위해 로얄블루를 권한다. 로얄블루는 통찰력이며 논리적인 대표적인 파장이다. 위와 같은 의미를 지닌 로얄블루(감청색)컬러파장을 골드컬러와 함께 사용하면 균형감을 가질 수 있다. 로얄블루가 훌륭한 판단력으로 중립적이며 객관성을 유지시켜 줄 것이다.

사람의 감정이 변하기에 컬러파장도 변한다. 한 컬러가 평생 자신의 감정을 지배하지 않는다. 세상이라는 환경 변화 속에서 자신이 어떤 컬러가 끌릴 때 그 컬러감정의 부정과 긍정을 인식하고 파악 후 긍정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지혜이다.

올 가을엔 골드의 지혜로운 파장 속에서 지혜와 부를 한꺼번에 만끽해 보자. 골드 빛 넥타이나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