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충치와 잇몸건강 예방, 최소한 일 년에 1회 검진으로

MTN헬스팀 기자 | 2015/09/02 13:41

더운 여름 갈증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더욱 음료를 많이 마신다. 갈증으로 마시는 음료 및 빙과류의 경우 당분이 함유된 것이 많아 치아건강에 주의를 해야 할 계절이기도 하다. 탄산음료의 경우 산성으로 인해 치아 표면의 단단한 부분이 상할 수 있다.




일 년 1회 스켈링하면서 구강검진 기회삼아야
영유아 및 성인 구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천안착한미소치과 박영수 원장은 여름철 과다한 음료 및 빙과류의 섭취로 인한 손상을 예방 할 뿐만 아니라 일 년에 한번 씩 구강검진을 빠지지 않고 하는 것이 치아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라 조언했다. 박 원장은 충치로 고생한 후 찾아오는 환자의 경우 방치하다 찾는 경우가 많다며 일 년 전만 왔어도 하는 안타까움이 드는 경우가 많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다. 이런 연유로 치과에 갈 기회를 미루게 되는데 박 원장은 일 년에 한번만이라도 스켈링을 목적으로 치과를 방문하면 전체 충치의 상태를 살필 수 있는 예방법이라 권했다.

박영수 원장은 충치와 잇몸건강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검진이라며 특히 치석의 경우 잇몸건강에 영향을 주니 일 년에 1회 정도 스켈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가 구강검진기관으로 인정받은 이유도 치아건강은 예방과 검진이 최선이란 생각에서다. 또한 환자들과의 상담 중 치과에 대한 공포심을 공감하여 병원의 환경을 최대한 카페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영유아의 환자를 위해서는 인형 등의 장난감을 같이 구비해 배려했다.

잇몸건강 젊을 때부터 챙겨야 해
교정과 임플란트 전문병원이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하다보니 다양한 의료케이스를 소화한다는 박영수 원장은 특히 노인들의 치아건강에 주의를 기울인다. 간혹 타 병원에서 틀니 및 임플란트를 한 경우 미안한 듯 부탁하는 환자들의 경우 더욱 정성을 기울인다. 어른들 입장에서 미안한 마음을 가져주시는 것이 안타깝다는 박 원장은 자신이 시술한 것이 아닐지라도 치아고통을 생각한다면 기꺼이 진료하는 것이 우선이라 말했다. 박영수 원장이 잇몸건강을 강조하는 것도 노인들의 치아건강을 살핀 것이 계기가 됐다. 잇몸건강은 향후 나이든 경우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치료과정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노년의 시기 삶의 가치와도 연관되기 때문이다.

박 원장은 진료 시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이 상담이다. 내원하는 환자의 치아건강상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발생한 통증 및 치아 상태에 대한 환자와의 문진에 기초해 전체적인 컨설팅 식 상담이 주를 이룬다. 이후 치료과정 또한 정례적인 설명을 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환자마다 개인적 여건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는 조언과 차선의 선택까지 설명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상담을 물론 치아관련 대부분의 질환과 시술을 직접 진행하는 박영수 원장은 진료 후 환자들의 치아건강에 대한 당부와 함께 예방으로 칫솔질에 대해 교육한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