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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 만들기 위한 이중 관리 노하우

MTN헬스팀 기자 | 2015/09/10 10:50



환절기에는 건조한 공기와 높은 일교차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또한 여름의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 톤, 늘어난 모공 등은 환절기를 맞이하여 더욱 악화될 수 있다. 때문에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충분한 보습으로 튼튼한 피부 만들기와 함께 여름 동안 발생한 트러블을 없애는 이중 관리가 필요하다.

지금부터 환절기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 만들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 건조함으로 인한 노화 예방을 위해 충분한 보습

건조한 바람과 큰 일교차에 맞닿으면 피부는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게 된다. 이때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노화를 촉진하는데 세심한 수분 케어를 통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품을 고를 때는 보습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미노산, 히아루론산, 세라마이드 등이 대표적인 천연보습인자이다. 또한 즉각적이고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앰플을 사용하거나 주 1회 정도 보습팩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CL4(씨엘포)의 '맥스 히아루로닉 포뮬러 앰플'은 히아루론산 80%와 녹차캘러스 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성 보습성분으로 건조한 피부를 속부터 촘촘히 수분으로 채워주는 보습 끝판왕 앰플이다.

또한 100시간 보습 지속 효능 임상 평가를 완료했으며 푸석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며 피부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칙칙한 피부를 케어해준다.

비오템의 '수르스 테라피 7 마스크'는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미네랄 시트 마스크이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한 느낌을 주며 피부에 건강한 리듬을 되살려 주어 칙칙하고 생기 잃은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 여름철 발생한 트러블 및 블랙헤드 제거를 통해 깨끗한 피부 연출

여름의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과도하게 피지가 분비되어 여드름과 블랙헤드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다.

염증이 올라온 부위는 여드름균을 없애고 묵은 각질을 없내는 약한 산 성분을 함유한 트러블 스팟 제품을 바른다. 또한 여드름 재발을 막기 위해서 향균 기능이 있는 바하 성분을 함유한 각질제거제를 일주일에 1~2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블랙헤드의 경우 모공을 충분히 열어준 뒤 클레이 마스크나 블랙헤드 전용 제품으로 제거한 후 찬물로 세안해 모공을 조여준다.

더바디샵의 ''티트리 오일''은 티트리 오일, 레몬향 티트리 오일, 타마누 오일이 함유된 식물성 오일로 울긋불긋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CL4의 ''블랙헤드 리무버''는 모공을 막고 있는 단단한 블랙헤드와 피지, 각질 정돈은 물론 과도하게 생성되는 피지 컨트롤을 통해 모공을 청결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모공 수렴에 탁월한 8가지 복합 식물성 특허 성분과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이 노폐물이 빠져나간 모공 수렴을 도와 매끈하고 부드럽게 가꿔 준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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