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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중고차 매매사이트 ‘카이버’

MTN헬스팀 기자 | 2015/09/16 18:51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새 차 보다는 중고차를 매입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반해 늘어나는 중고차 매매시장에 대부분 허위 광고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늘어가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로 인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중고차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 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차의 기능, 옵션 등을 충족하면서 사후 A/S관리까지 되는 믿을 수 있는 딜러가 있는 허위 매물 없는 중고차사이트를 찾는 것이 소비자들에겐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회사원 최 광민(가명, 34)씨는 중고차를 구입하기로 결심하고 중고차사이트를 보던 중 자신이 원하던 차종의 매물이 있는 것을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방문했으나 이미 매매가 되었다는 딜러들의 답변만을 듣는 황당함을 겪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카이버'를 만났다. 이 씨는 이곳에서 자신이 원하던 매물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었다.

17년 이상 중고차 매입판매를 진행해 온 믿을수 있는 중고차사이트 '카이버'의 이 남경 대표는 "중고차를 구입할 경우에는 신차를 구입할 때와 달리 소비자가 주의해야 할 점이 많이 있는데 먼저 원하는 차종을 선택했다면 가격을 비교하고 자동차등록증과 성능점검 기록부를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또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차량 유무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안전하고 성능 좋은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카이버에서는 이남경 대표가 직접 무사고 차량을 1등 선별하고, 소비자서비스 만족도 1위의 애니카랜드 공업사에서 1등 정비사가 차량을 점검하고 출고한다. 또한 차량 출고 후 A/S 문제도 보장하며 각종 사고 차량 혹은 침수 전손 차량은 카스토리 조회로 통해 정확한 차량 상태 고지 후 소비자들에게 차량을 인도하고 있다.

한편, 카이버는 타 업체의 사이트 및 카페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허위매물조회를 우선적으로 해주는 동시에 야간상담을 꾸준히 진행해 온 것. 또한 전문화된 판매팀과 매입팀, 온라인 상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고객이 언제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카이버는 딜러 전산을 오픈하여 국산차 10만원, SUV 15만원, 수입차 20만원의 수수료를 받으며 진행하고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이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카페(www.카이버.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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