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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얼룩덜룩 ‘기미’ 주의보, 멜라필로 치료

MTN헬스팀 기자 | 2015/09/18 10:59

가을철은 맑은 날씨와 덥지 않은 온도로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이다. 그러나 가을 낮의 햇빛은 봄여름 못지않게 강하다. 특히 강수일수가 적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햇볕에 노출 될 가능성이 높아 햇볕에 의한 피부질환을 더욱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피부의 노화 등은 대부분 햇볕에 과하게 노출된 경우 발생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색소침착 형 질환 등은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고 싶은 여성들에게 특히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가장 대표적인 색소침착은 우리가 흔히 '기미'라고 부르는 형태의 질환이다. 다양한 크기의 색소 침착이 뺨이나 이마, 윗입술, 코 등에 나타나는 기미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흔한 질환으로 한번 발생하게 되면 치료가 쉽지 않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색소침착이 깊은 경우 치료효과는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빠른 치료를 위해서는 기미가 발생할 시 곧바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얼굴의 표피에 갈색의 반점이 나타난다면 기미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기미의 치료에는 국소 도포제나 화학 박피술, 색소레이저 등이 사용된다. 그러나 국소 도포제로는 오래된 증상의 기미를 치료하는 것이 어려울 뿐 더러 박피술이나 색소 레이저 등은 피부 상태에 따라 염증 후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어 치료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에는 레이저토닝을 통한 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프랑스 더마쏘틱 연구소에서 개발한 멜라필은 표피형 기미와 염중후 색소(PIH) 치료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난치성 기미 치료에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멜라필을 통한 기미 치료는 치료 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부작용이 최소화 되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하이드로퀴논이나 레티노익 애씨드 등의 제약 성분을 통해 진피까지 확대된 기미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노블레스피부과의원의 피부과전문의 최규원 원장은 "멜라필 시술은 멜라닌 색소의 활동을 억제해 멜라닌이 퍼지는 것을 막고 장기적인 치료 효과도 뛰어난 시술"이라며 "멜라필 트리트먼트는 피부색소 개선 뿐 아니라 균일한 피부톤을 부여해 피부 밝기까지 개선할 수 있어 많은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시술"이라고 말했다.

한편 멜라필은 원내 치료 후 표피형 기미를 위한 홈케어인 멜라크림과 진피형 기미를 위한 더마베이스 혼합 크림 등 자가적인 사후 관리가 가능해 보다 장기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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