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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자존심 신형 아반떼AD 관심 폭발

MTN헬스팀 기자 | 2015/09/18 14:59

실제로 실시간 1위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20대 30대 싱글남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신형 아반떼AD 최대 동호회 AD 클럽(http://cafe.naver.com/star2mania)의 신규회원 가입만 봐도 엄청난 관심을 느낄 수 있다. 뜨거운 신형 아반떼AD 관심도가 과연 판매량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도가 엄청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시장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 또한 신형 아반떼AD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쏟고 있는 듯 하다.



올해 신형 아반떼AD 판매 목표로 820만대로 세운 만큼 9월부터 12월까지 신형 아반떼AD 뛰우기에 엄청난 힘을 쏟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점을 신형 아반떼AD로 반전시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무방하다. 그만큼 현대자동차의 대표 차종 신형 아반떼AD에 대한 관심은 뜨거울 수밖에 없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시장의 높은 관심에 현대자동차 또한 기대치를 키우고 있을 것이다.

9월 9일 출시일을 가졌던 아반떼AD 신형 모델은 출시 행사를 가진 장소부터 특별하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현대자동차의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할 수 있는 남양연구소를 오픈한 것이다. 양웅철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00여명이 출시일 행사를 가진 것에 이어서 출시일 다음날인 10일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발표 행사를 가진다. 신형 아반떼AD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자신감의 표현이자 사활을 건 하나의 퍼포먼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뜨거운 관심과 현대자동차의 820만대 판매 목표만큼 신형 아반떼AD는 확실한 변화를 가져왔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안전에 대한 변화가 아닐까 싶다. 신형 아반떼AD는 초고장력 강판 비중을 53%로 2.5배 가량 늘리고 구조용 접착제를 대폭 확대했으며 급제동 경보 시스템과 후측방경보시스템(BSD) 등 첨단 안전장치를 탑재했다. 특히 기존 수출 차량과의 역차별로 흔히 지적되던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전 모델에 적용되었다.

신형 아반떼AD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GDI 1531만원에서 2125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디젤 1.6 EVGT 1782만원에서 2371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었다. 신형 아반떼AD 가격에서 스타일 가격은 동결되었으며 소폭상승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반떼AD 출시일에 맞서서 스포티지R 후속으로 5년만에 풀체인지 된 신형 스포티지 또한 가격과 디자인을 모두 공개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2.0 디젤 모델만을 출시했으며 가격은 2169만원에서 2832만원입니다. 신형 스포티지 2.0 디젤은 새롭게 개발된 R2E-VGT엔진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41kg.m)과 14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스포티지R 후속 모델답게 긴급 제동 시스템(AEB),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LDWS), 하이빔 어시스트(HBA),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D) 등의 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할 예정이다.

한편 신형 아반떼AD 최대 동호회 AD 클럽(http://cafe.naver.com/star2mania)에서는 회원들을 위한 SUPER EVENT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형 아반떼AD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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