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체계적인 안티에이징 맞춤 솔루션으로 근원적인 피부치료

MTN헬스팀 기자 | 2015/09/25 10:51

피부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 인체조직이다. 최상의 치료 결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에 1:1 맞춤형 치료를 통해야만 가능해질 수 있다. 같은 질환이나 증세라도 개개인 피부 체질이나 상태에 따라 원인에 대한 근원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근본을 개선시켜야만 그 효과가 높아진다는 움직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부 속까지 바꾸는 근원적인 접근으로 치료 시도

피부와 관련한 치료영역은 광범위하다. 간단한 기미, 주근깨와 여드름 치료에서부터 무좀이나 건선까지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것이 피부과의 치료범위이다. 피부과적인 치료야말로 자신에게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지향해야만 더욱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할 수 있다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전한다.

DR피부과의 방숙현 원장은 피부의 변화에 따라 오랜 시간 임상을 거쳐 원인에 대한 접근으로 근원적인 치료를 실시, 환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방 원장의 오랜 피부과적 치료 지향점은 '항노화 욕구로 인한 피부과적인 접근'인데 이 중에서도 원인에 대한 접근으로 그 치료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항노화에 대한 접근은 일순간의 변화만 꾀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을 개선시키는 치료다. 필러나 지방이식의 시술보다는 변성된 피부의 변화 자체가 개선되도록 돕는 일종의 '항노화 리프팅'이다. 단순하게 모양을 바꾸거나 물리적인 변화만을 주는 치료는 일시적일 수밖에 없으며 이에 따른 부작용이나 후유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방 원장은 원인에 대한 접근으로 이를 해결하는 치료 솔루션을 제시한다.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찾지 못해 전문의에게 하소연하는 내원 환자들이 많습니다." 방 원장은 '주름은 보톡스'처럼 획일화된 피부과적 치료 방법이 만연해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피부과 관리가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산재되어 있음 또한 지적했다. 피부과 수련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아닌 비전공의들의 피부과 치료가 횡행해 이로 인한 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탄탄한 임상노하우로 개개인에 맞는 효과 중심의 시술

피지가 많은 피부의 치료 역시 마찬가지다. 피지가 많아 여드름이 고민인 환자들에게 여드름이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이에 대한 원인부터 치료하는 방법이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타고난 피부에 맞게 유ㆍ수분의 밸런스부터 체크하고 개개인의 피지선에 대한 최적의 맞춤치료를 시행한다.

피지를 줄이면 두꺼웠던 피부가 얇아지고 울퉁불퉁했던 피부가 매끄럽고 평평해지며 피부의 기름기가 줄어들어 보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만들 수 있다. 피부 고민의 과반수이상은 과도한 피지분비와 연관되어 있으므로 피지를 조절해주는 효과적인 치료법을 도입하고 있다.

방 원장의 이러한 치료법은 10년 이상의 시간을 통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줄여나가면서 환자의 불편함을 줄인 최적의 맞춤치료임을 강조했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선행 후 레이저나 약으로 보조적인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며 이를 통해 재발율도 줄여나가면서 환자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환자의 생활 편안하도록 돕는 치료 지향

DR피부과의 근원에 접근하는 치료법은 탈모연구에도 확장되어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남성탈모 중심의 치료가 아닌 남성과 여성의 유전탈모를 나누어 올바른 설명과 가이드로 모발의 성장을 돕는 병합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까지 마치고 피부과전문의로써 다양한 임상노하우를 보유한 방숙현 원장은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재발율을 낮추고 환자의 실생활에서 발생되는 불편함을 줄이는 치료에 집중한다. 또한 "환자 생활의 질을 높여주고 또 다른 치료법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피부과전문의의 임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러한 "의료진과 환자간의 라포 형성을 통해 만족도와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보람"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