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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치료 ‘자궁근종용해술’로 여성에게 희망을

MTN헬스팀 기자 | 2015/09/25 10:51

자궁은 여성에게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 할 정도로 여성의 건강이나 임신, 출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신체의 일부분이다. 자궁근종은 여성에게 생기는 가장 흔한 종양으로 이전까지만 해도 발병비율이 25%에 불과 했으나 최근에는 35세 이상 여성의 발병비율이 40~50%에 육박하고 있는 추세다.

자가 진단이 어려운 자궁근종은 크기나 위치에 따라 불임이 되거나 자궁적출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임기 여성이라면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강남 역삼동의 리디아여성클리닉 홍승호 원장은 "자궁검진을 했을 때 다른 증세가 없어도 작은 근종이 발견되면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해서 근종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자궁 보전하면서 치료하는 자궁근종용해술

과거의 치료법으로는 자궁적출술(자궁근종절제술)이 많았기 때문에 자궁근종에 걸리면 무조건 수술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자궁근종의 크기와 증상, 진행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반드시 수술적인 방법으로만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궁의 기능적인 건강을 살리고 자궁을 보존할 수 있도록 치료법을 연구해온 리디아여성의원 홍승호 원장은 자궁근종으로 인해 자궁적출술을 권유받은 경우에도 자궁을 적출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자궁근종용해술과 자궁근종적출술을 개발 해 효과적인 치료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궁근종용해술과 자궁근종적출술은 고주파와 레이저를 이용하여 근종조직을 괴사시키고 주변혈관을 차단하여 혹이 자랄 수 없게 한 후 질을 통해 괴사된 근종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자궁을 보전하면서 근종만을 녹이고 적출하는 수술이므로 수술흉터나 통증이 없고 회복이 빨라 이른 시간 내에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자궁근종용해술과 동시에 조직검사를 하고 근종만을 캐내는 자궁근종적출술로 초음파를 통해 자궁근종이 제거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홍 원장은 수술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환자들에게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은 어둠 속 한줄기 희망과 같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아만의 요실금 Mini-Sling 수술과 M-sling 임플란트 질 성형

산부인과 전문의인 홍승호 원장은 자궁근종치료와 함께 요실금, 임플란트 질 성형의 권위자로 국내외 강의와 방송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인지도가 잘 알려졌다. 올해 4월에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대한성학회 등의 후원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요실금, 질 성형 전문의를 위한 제1회 소피아 라슬링 플러스(Sophia LaSling+)세미나에서 레이저ㆍ요실금 수술을 융합한 새 요실금 치료법을 선보이는 홍원장의 페미레이저와 미니슬링 환자시술 시범이 있었다.

출산과 질 이완으로 늘어난 요도를 질 안쪽을 통해 최소의 절개로 통증 없이 요도를 올려주는 예리한 각도조절 술인 요실금 Mini-Sling 수술과 기존의 질 절개를 통한 질 축소에서 벗어나 질 점막의 작은 절개로 M-sling implant를 삽입하여 질강을 좁히고 탄력을 유지해주는 리디아여성클리닉만의 M-sling 임플란트 질 성형 수술법으로 미국,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에서 많은 여성 환자들이 리디아여성의원을 찾고 있다. 또한 각국의 의사들이 홍 원장의 수술법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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