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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 보존 위한 잇몸치료와 환자 위해 임플란트 선택권 넓혀

MTN헬스팀 기자 | 2015/09/25 10:50

치과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국민들의 치아건강은 향상되어왔다. 잇몸과 치아상태가 많이 악화된 경우 마지막으로 찾는 것이 임플란트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임플란트라도 자연치아의 느낌과 성능을 완벽히 재현할 수 없다는 데는 모든 치과 관계자가 동의하는 부분이다. 화성의 남양 선연합치과 엄왕수 원장은 신경치료와 잇몸치료를 통해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임플란트가 만능은 아냐, 최대한 자연치 보존해야

엄왕수 원장은 임플란트를 고민하는 환자들 입장에서 어떤 점을 고민을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임플란트 수술은 최종 수단"이라고 답변했다. 자연치는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는 치아다. 잇몸과 치아를 둘러싼 치주조직이 있고 혈관과 신경이 살아있기 때문에 환자에게 가장 편안하고 우수하지만, 임플란트는 자연치 기능을 100% 재현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자연치를 최대한 살려서 관리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2013년 7월1일부터 시행되는 연간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 및 치주치료를 통해 치주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했다.

치주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세균성 플라크와 치석을 깨끗이 제거하여 세균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남양 선연합치과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잇몸치료를 한 단계 한 단계씩 단계별(Scaling-Root Planing-curretage-Flap surgery)로 진행하고 있다. 엄 원장은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외에도 개인의 저작습관과 양치습관, 구강 호흡과 같은 악습관등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입으로 숨을 자주 쉬는 사람의 경우 입안이 잘 마르고 침이 부족해 다발식 부식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호흡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한 50세 이상에서 많이 일어나는 마모도 나물 및 오징어나 껌을 지나치게 씹게 되면 치아가 닳게 된다. 마모는 한군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발생하게 되고, 시린 원인이 될 수 있다.

최적의 임플란트 선택권 중시와 환자와의 의사소통 강조

남양 선연합치과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한 뒤에 최종 수단으로 임플란트 선택 시 환자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하여 다양한 종류의 임플란트를 구비하고 있다. 보통의 경우 주력하는 한두 가지의 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데 다양한 종류와 타입을 통해 환자의 골질과 구강 내 상태에 최적의 효과를 내도록 돕고 있다. 또한 많은 수술 케이스 보유로 고난이도의 뼈이식 수술도 가능하다. 또한 전체를 수복해야 하는 경우 고가의 치료다 보니 가격저항에 부딪히는 환자들을 위해 틀니와 임플란트를 결합한 오버덴쳐 시술 또한 선택의 하나로 안내하고 있다.

엄 원장은 치료에 있어서 환자가 아프지 않는 것을 제일의 원칙으로 주력한다. 무통을 위한 방법에는 접근스킬과 재료 및 기구를 통한 방법이 있다. 그는 의사의 기술과 주입하는 속도와 횟수, 주입점에 따라 마취과정의 통증을 완화 정도가 다르다고 전했다. 엄 원장은 또한 환자와의 의사소통을 무엇보다도 강조했다. 의사소통으로 과거 병력까지 예상할 수 있고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불편해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것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고 최적의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후까지도 내다보기 위해서는 환자와의 활발한 소통으로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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