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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걱정하는 부모님 효도선물, ‘줄기세포 재생력 강화시술’

MTN헬스팀 기자 | 2015/09/30 10:16

#서울 강남에서 골프사업을 하고 있는 윤모 씨(45)는 최근 자신의 아버지의 건강이 걱정된다. 요즘 들어 손 감각이 떨어지고 어지러운 느낌이 든다고 얘기하는 게 마음에 걸려서다. 게다가 할아버지도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적이 있다보니 혹시 모를 '뇌졸중 가족력'이 있는 게 아닌지 불안하다.

그러던 중 최근 친구로부터 '줄기세포 주사'가 뇌졸중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그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뇌졸중 위험도가 증가하는 만큼 아버지 건강을 위해 효도선물로 '줄기세포 재생력 강화시술'을 드리기로 결심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나 터지는 뇌출혈이 발생하는 병이다. 갑자기 들이닥치는 무서운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당사자나 주변인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경고등'이 켜져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뇌졸중의 경고 증상으로는 한쪽 팔다리를 갑자기 못 쓰다가 정상으로 되돌아오거나, 얼굴이나 손 등의 감각이 둔해지고, 저리며 시린 느낌이 드는 현상을 들 수 있다. 이밖에 일시적으로 말을 하는 게 어렵고, 시야가 컴컴해 지거나, 한쪽 또는 두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러운 느낌이 들어도 의심해볼 수 있다.

뇌졸중은 가족력의 영향을 받는 만큼 유전적으로 자신이 컨트롤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경우가 적잖다. 이밖에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고지혈증 등을 갖고 있거나 흡연이 일상화된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위험인자를 여러개 갖고 있을수록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결국 평소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답이다.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도 어딘지 부족하고 불안하다고 느낀다면'줄기세포 재생력 강화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조찬호 셀피아의원 원장은 "줄기세포를 정맥으로 주사하면 혈관내피세포가 재생되어 결과적으로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는 현대판 불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시술은 줄기세포를 고농축시켜 영양주사 맞듯 혈액으로 주입하는 치료다. 혈액이나 골수의 줄기세포를 고농축시켜 바로 주사한다. 셀피아의원에서는 세포를 배양하지 않아 안전하다.

셀피아의원은 개원 1주년을 기념해 줄기세포 주사를 행사 가격으로 선보이는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문의 1833-8899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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