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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AD 시승기…동호회 회원들의 특별한 경험

MTN헬스팀 기자 | 2015/10/07 09:24

현대자동차의 2015년 하반기 야심작 아반떼AD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왔기에 빨리 준비를 하고 아반떼AD를 경험해보았다. 일단, 먼저 다가온 외관의 모습은 '서 있어도 달리는 듯한'이라는 문구가 아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생각으로 다가왔다. 아반떼AD에 있어서 기본기의 혁신이라고 했는데 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 정숙성, 내구성 등에서 확실한 기본성능을 강화했다고 할 수 있었다.

신형 아반떼AD 1위 동호회 AD 클럽 운영진에게 차를 빌려서 시승을 했기 때문에 인천으로 가서 차를 받아서 수원을 왕복하는 총 110KM의 구간을 주행을 해보았다. 인천에서 수원을 갈 때는 고속도로 위주의 주행으로 시승을 했고 수원에서 인천으로 진입할 때는 고속도로 50% 국도 50%로 주행을 했다.



아반떼AD는 연비 부분이 기존 아반떼MD에 비해서 개선되었지만 최대출력과 토크 수치는 낮아진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기존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을 느껴보려 노력했지만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현대자동차에서 아반떼AD 실영역에서의 출력을 높여서 연비와 승차감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닌 듯 싶었다.

그래서 고속구간보다는 시내 주행위주의 주행을 위해서 돌아가는 길은 국도 주행 위주로 주행을 하게 되었다. 아반떼AD 가솔린 모델의 시내에서의 주행은 상당히 만족스런 주행이었다. 50km/h 이하에서의 주행은 특히 만족스러웠다. 엔진의 소음이 거의 들려오지 않는 정숙성과 저rpm에서의 반응력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SUPER NAML이라는 말답게 아반떼AD는 실용적인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100km/h을 넘어서서 느껴지는 가속감은 부족함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아반떼AD 1.6GDI 감마 엔진은 최대 출력 132마력(PS), 최대 토크 16.4kgㆍm다. 고속에서 엑셀을 깊게 밟았지만 속도계는 너무나도 천천히 가속되고 있었다. 아반떼AD 준중형의 한계겠지만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신형 아반떼AD 1위 동호회 AD 클럽 동호회 회원들의 반응은 각자 틀려보였다. 현재 모닝을 운행하고 있는 한 회원은 '신형 아반떼AD 주행성능에 놀랐고 결혼을 앞두고 꼭 구매하겠다'는 얘기를 해주었다. 집에서 연비 위주의 세컨카로 아반떼AD 디젤 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한 회원은 아반떼의 놀라운 발전은 실주행을 통해서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디젤 프리미엄 가격은 이해하기 힘들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기도 한다.

신형 아반떼AD 1위 동호회 AD 클럽 운영진에 따르면 '추석이 지나면 본격적인 실제 시승기가 올라와줄 것으로 생각되며 아반떼AD가 안전성과 연비등 많은 개선점이 있지만 높아진 가격이 문제로 생각된다'고 한다. 한편, 신형 아반떼AD 1위 동호회 AD 클럽(http://cafe.naver.com/star2mania)에서는 SUPER NOMAL EVENT 등 수많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표, 시승기, 가격, 디젤, 에어백, 출고, 실내, 디자인, 연비, 튜익스, 휠, 옵션, 색상, 수동등 가장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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