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중고차 허위매물, 속지 않고 제대로 구입하려면

MTN헬스팀 기자 | 2015/10/08 15:46

최근 중고차 시장이 소비자들을 울리고 있다. 시세보다 5%~20% 정도 저렴하게 매물용 등록하는 일명 '데모카' 때문이다.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마음먹은 소비자들은 인터넷으로 자동차 매물을 살펴본다. 그 후 마음에 드는 매물을 발견하면 해당 중고차 시장으로 달려가 직접 살펴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때 인터넷에서 본 매물이 사실과 다르거나 허위인 경우가 있어서 소비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는 것.



소비자가 실제 매물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직접 발품을 팔더라도 딜러가 부분침수가 된 차량이라는 등의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다른 매물을 권유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중고차 구입을 늦출 수 없는 소비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엉뚱한 차량을 구입하거나, 혹은 마음에 드는 차량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게 된다.

중고차 업계 한 관계자는 "허위매물과 관련해 피해 보상을 받기는커녕 딜러로부터 금전을 갈취 당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세상이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중고차 구입을 준비 중인 소비자들은 9월~12월이 최적기라서 현재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럴 때 유명하고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 사이트에 매물을 본 소비자들은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다.

의뢰형 중고차 컨설팅 업체 뿜카 관계자는 "예전처럼 무조건 방문한 뒤 중고차를 구입하던 방식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 최근 온라인을 등에 없고 성행하고 있다"며 "인터넷은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전국에 모든 매물을 확인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허위매물이 소비자들을 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뿜카는 중고차 컨설턴트를 운영,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뿜카는 기존 중고차 매매업체나 딜러들이 차량 판매에 급급한 환경인 점을 인식하고 개선에 나섰다. 중고차 컨설턴트란 중고차를 구매할 때 원하는 조건에 맞는 차량을 찾아 매칭을 시켜주고 신청자가 원하는 차량이 선정되면 함께 매물 차량을 보러 가 점검과 차량관리, 차량인도까지 함께 해주는 역할을 한다. 즉 소비자가 중고차 구입 시 차량 전문가가 함께 차량을 봐주고 체크해주는 서비스고 보면 된다.

뿜카가 시행하고 있는 해당 서비스의 장점은 중고차 컨설턴트가 객관적으로 차량을 진단해 줄 수 있어 차량에 대한 지식이 낮은 여성이나 고령자, 사회초년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뿜카 관계자는 "블로그, 카페나 사이트 등 커뮤니티를 통한 중고차 거래나 매물 확인은 반드시 차량 전문가가 동행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한편, 뽐카는 사이트(www.ppomcar.com)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차를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으며, 60분 이내에 모든 중고차의 허위매물 판별과 사고/원부조회까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70-8844-8253로도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