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다케다제약, 일본서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승인 획득

MTN헬스팀 기자 | 2015/10/14 10:24

일본 다케다제약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코팍손'(Copaxone) 피하주사제 20mg(제네릭 명칭: 글라티라머 아세테이트)에 대한 신약 승인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테바 파마슈티컬 인더스트리즈(이하 테바)가 개발한 '코팍손'은 다발성 경화증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1일 1회 사용하는 피하주사제이다. '코팍손'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의약품 중 하나로서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승인됐다.

일본에서는 후생노동성의 요청에 따라 테바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테바 파마슈티컬 K.K.가 미승인 신약인 글라티라머 아세테이트를 개발했다. 다케다제약과 테바는 지난 2013년 3월 다케다제약이 일본에서 글라티라머 아세테이트를 상용화할 수 있는 권리를 갖도록 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다케다제약은 2014년 12월 이 계약 조건에 따라 일본에서 신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승인은 테바 파마슈티컬 K.K.가 일본에서 재발-경감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공개 라벨 방식으로 52주간 실시한 임상 시험과 테바가 일본 이외 지역에서 재발-경감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3차의 임상시험에서 얻은 안전성 및 효능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