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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탈모의 원인과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탈모예방법

MTN헬스팀 기자 | 2015/10/21 11:13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지루성두피염과 환절기탈모가 더 심해지게 돼 남성탈모와 여성탈모가 있는 경우 조금 더 각별히 탈모관리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남성탈모증상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탈모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탈모초기증상이 보인다면 더 늦기 전에 효과적인 탈모예방법을 통해 심각한 대머리로 이어지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

탈모의 원인과 탈모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므로 환절기 탈모예방을 위한 두피관리법은 탈모환자의 탈모진행 상황과 유전력 등을 고려해 계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여성탈모의 원인으로는 산후 휴지기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임신 동안에는 평소보다 모발이 빠지는 양이 줄어들지만 출산을 하게 되면 성장기가 지연되었던 모발들이 한꺼번에 빠지면서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서 스트레스성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평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또한 두피관리에 소홀히 하게 될 경우 두피가려움증과 염증을 동반한 지루성두피염이 발생하면서 심각한 지루성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청결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는 것이 탈모예방에 좋다.

여러 요소들로 인해 발생되는 탈모 증상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모양에 따라 M자탈모, 원형탈모, 정수리 탈모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남성탈모의 대표적인 M자탈모의 초기증상은 이마 쪽의 헤어라인과 양쪽 모서리의 모발이 점점 얇아지면서 뒤로 파고드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심각한 M자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발의 굵기에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원형탈모는 탈모초기에 부분적으로 원을 형성하면서 모발 탈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소 두피에 조금만 신경 써주면 탈모초기증상이 발생될 때 보다 효율적으로 탈모치료가 가능하다.

정수리 탈모의 경우는 뒷머리 모발과 비교했을 때 정수리 부분의 머리숱이 적거나 모발에 힘이 없고 얇아진 것이 느껴진다면 정수리탈모 초기 증상으로 의심해볼 수 있다. 정수리 탈모는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여성탈모 증상 중 하나로 시간이 지날수록 탈모 부위가 커지고 더욱 많은 양의 모발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증상이 발견되었을 때 특별히 신경 써서 관리해주는 것이 탈모치료와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탈모치료는 탈모치료병원이나 탈모한의원, 탈모클리닉에서 탈모약을 통해 M자탈모, 정수리탈모, 원형탈모를 치료하는 경우가 있으며 최근에는 탈모치료법으로 모발이식 수술을 받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는 두피에 부작용을 미칠 수 있고 탈모치료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탈모방지에 효과적인 탈모방지샴푸나 탈모방지트리트먼트, 탈모방지에센스 등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다. 특히 산후 휴지기 탈모나 지루성탈모, 스트레스성 탈모 등은 평소 탈모방지샴푸와 트리트먼트를 꾸준히 사용하면 탈모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탈모병원이나 탈모한의원의 탈모치료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탈모에 좋은 샴푸는 양모효과가 뛰어나고 유해성분인 계면활성제, 실리콘등의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을 선택하여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최근 패션모델, 미스코리아 등 헤어관리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쓰는 직업군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채샴푸가 대표적인 탈모방지샴푸 중 하나이다.

식약처에서 탈모방지 의약외품으로 인증받은 비채샴푸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하였음에도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탈모원인 중 하나인 실리콘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무실리콘샴푸로도 유명하다.

또한 여성탈모방지샴푸인 비채로운 단미 샴푸와 남성탈모방지샴푸인 비채로운 그린비 샴푸로 구분이 되어 있어 자신의 성별에 맞게 보다 전문적으로 탈모관리를 할 수 있으며 천연한방탈모방지샴푸이지만 향이 은은하고 부드러워 한 방향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젊은층에서도 큰 각광을 받고 있는 탈모전문 브랜드 이다.

탈모관리는 탈모증상이 생기기전부터 미리미리 관리를 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에게 탈모초기증상이 보인다고 생각되면 더 늦어지기 전에 남성탈모방지샴푸나 여성탈모방지샴푸를 사용하여 탈모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M자탈모, 원형탈모, 정수리탈모가 생길 경우 헤어스타일 연출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게 될 뿐 아니라 스트레스가 쌓여 더 심한 탈모증상이 발생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평소 여성탈모샴푸와 남성탈모샴푸를 사용하여 관리를 해주면서 탈모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주, 흡연 등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고 올바른 샴푸 법을 통해 꾸준히 탈모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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