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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매매사이트 '카로로', "구입 목적 확실해야 만족도 높아"

MTN헬스팀 기자 | 2015/10/21 18:07



요즘 수도권 대중교통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구입의 거래는 해가 갈수록 꾸준히 늘고 있다.

2011년 상반기 자동차 이전등록이 169만9236대에서 2015년 상반기에 181만5076대로 크게 증가했다. 올해 들어 월평균 중고차 시장 거래량이 월 평균 28만대에서 30만대 수준으로 늘었으며, 특히 20~30대 구매 연령대의 수입차 비중이 상승한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그러나 신차와 달리 중고차는 비교견적만으로 업체 선정을 하게 되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중고차매매사이트를 10년 넘게 관리, 운영해온 '카로로' 박용희 대표는 "최근 5년새 중고차 거래가 소폭 상승하고 있지만 그 만큼 중고차 거래로 인한 피해 사례도 늘고 있다"며 "이 문제는 업계 스스로 반드시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중고차는 특성상 국토부에서 정한 1개월/2000km의 주요부의 보증을 받을 수 있고, 그 사실을 고객에게 정확히 고지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전손이나 침수 등 치명적인 하자에 대한 고지 또한 반드시 고지를 해야 한다.

중고차를 구입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은 상당히 많이 있지만 문제없는 차량을 저렴한 금액에 구입하는 것에 앞서 구입 목적에 맞는 합리적인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구입 후 만족도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 믿을만한 중고차 '카로로'의 박용희 대표(왼쪽).

중고차 특성상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차량을 찾기 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하여 구입 목적에 맞는 어느 정도의 마지노선 금액과 옵션사항들을 정해 놓는 것이 차량을 고를 때 혼란을 덜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을만한 중고차 '카로로'의 박용희 대표는 "중고차를 구입할 때 많은 분들이 처음 상담했을 때와는 다르게 시간이 갈수록 눈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며 "1차 상담을 통해 고객의 현재 경제 상황과 구입 목적 그리고 취향 등을 충분히 파악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재구매율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신차와 다르게 중고차 특성상 차량가격으로 투명성을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차량의 내용을 충분히 알고 구입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최형훈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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