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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내년 봄 앞두고 ‘다이어트 최적기’…람스로 승부

MTN헬스팀 기자 | 2015/11/24 17:46

#수험생 배모 씨(20)는 올해 수능시험을 끝내고 생각보다 잘 나온 성적에 안심하고 있다. 이제 문제는 몸매라인 정리다. 여고 친구들이 예뻐지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던 올해는 이제 자신이 변신할 차례를 고대하고 있다. 특히 내년 캠퍼스 생활을 앞두고 '청순한 여대생'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는 내년 1월까지 5㎏ 안팎을 감량하는 단기간 다이어트를 시행한 뒤 입학 전까지 평소 콤플렉스로 여겨지던 복부 아래부터 허벅지 라인을 살리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조금씩 모아온 용돈으로 비만클리닉 중 유명한 곳을 수소문하며 허벅지ㆍ복부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다. 평소 클리닉을 다니며 감량 효과를 본 친구에게 지방분해주사 효과에 대해 묻자 그는 기존 HPL이나 메조테라피 대신 '람스' 시술을 받았다고 귀띔했다.

그는 "평소 스키니진을 입을 때 일자 다리라인을 망치던 승마살을 람스 시술로 개선했다"며 "대학 동기들 모르게 시술로 감쪽같이 예뻐졌다"고 말했다.



람스(LAMS, Local Anesthetic Minimal-invasive Lipo-suction)는 지방흡입과 간편한 비만시술의 장점을 접목한 신개념 비만치료다. 수술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국소 마취만으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무엇보다 1회 시술로 가시적인 사이즈 변화를 느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람스는 지방분해 용액을 함께 주입해 주사로 지방을 직접 추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터널링 후 셀룰라이트를 파괴하며 뭉친 라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원하지 않는 부위의 군살만 '쏙' 빼내는 것. 지방 한 보틀을 뽑는 데 10분 정도 소요된다.

따로 마취하거나 피부를 절개하지 않아 흉터가 눈에 띄지 않고 회복기간을 가질 필요가 없다. 허벅지, 복부, 팔뚝, 엉덩이 등 기존 지방흡입이 이뤄지는 동일한 부위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이때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정석다이어트를 시행하며 병원에서 제공하는 후관리 프로그램까지 더해지면 사이즈 감소, 라인 개선 등의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나 미니지방흡입 못잖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정은 365mc 신촌점 람스센터 대표원장은 "람스는 특수 장비를 이용해 뭉쳐있는 셀룰라이트를 파괴하고 지방을 직접 뽑아내는 수술적인 장점과 국소마취만으로 간편하게 시행하는 시술적인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다이어트 방법"이라며 "지방흡입수술이 두렵거나, 회복기간 등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수술비용이 부담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비만 치료법"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람스센터는 서울365mc병원, 강남본점, 노원점, 신촌점, 천호점 등 전국 11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365mc 영등포점은 람스(LAMS) 집중 특화 지점 '365mc 람스의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대규모 확장 이전했다. 12월에는 성신여대 지점이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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