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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 남성 이미지 강조한 '더 뉴 쏘울'..."티볼리와 한판 승부"

방명호 기자2016/08/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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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상단] 기아차, 부분변경 '더 뉴 쏘울' 출시

[하단] 기아차, 세계 3대 디자인상 수상...부분변경 쏘울 출시
스포티함ㆍ볼륨강 강조...20~30대 남성층 공략

[하단]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 적용...디젤 복합연비 15.2km/L
1.6리터 엔진 탑재...가솔린 모델 최고출력 132마력

[하단] 주행모드 통합제어ㆍ전복 감지 에어백대 등 안전사양 강화
가격 1750원부터 시작...티볼리ㆍQM3와 본격 경쟁

[인터뷰] 김관석 / 기아차 부장
"직접 경쟁차종이 티볼리로 부상이 됐는데, 마력은 133으로 우위에 있고, 티볼리는 115마력입니다. 실질적인 주행 안전성, 성능에서 파워풀한 부분 등 그런 쪽에 강점이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단] '2017년형 전기차'도 동시 출격...급속 충전 용량 94%로 확대

기아자동차는 스포티한 스타일과 안전과 편의 사양을 강화한 '더 뉴 쏘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더 뉴 쏘울'은 신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복합연비가 가솔린 모델은 리터당 11.9km, 디젤 모델은 리터당 15.2km로 이전보다 소폭 개선됐습니다.

또,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와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등 안전 편의 사양도 적용됐습니다.

기아차는 '더 뉴 쏘울'과 함께 '2017년형 쏘울 전기차'도 함께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뉴 쏘울'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750만원부터 2,145만원, 디젤 모델이 2,315만원, 전기차가 4,275만원입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욱 스포티하고 와일드한 스타일은 물론 안전·편의성을 강화해 출시된 '더 뉴 쏘울'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중시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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